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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uicide bomber to be

 

 

Inside the Mind of an Iraqi Suicide Bomber
이라크 자폭자의 심경

IN A RARE INTERVIEW, A TERRORIST IN TRAINING REVEALS CHILLING SECRETS ABOUT THE INSURGENCY'S DEADLIEST WEAPONS

훈련중인 테러분자는 드문 인터뷰를 통해 반란자들의 가장 치명적인 무기에 관해 등골이 오싹한 비밀을 밝힌다.

By APARISIM GHOSH / BAGHDAD
Posted Sunday, Jun. 26, 2005

 

One day soon, this somber young man plans to offer up a final prayer and then blow himself up along with as many U.S. or Iraqi soldiers as he can reach. Marwan Abu Ubeida says he has been training for months to carry out a suicide mission. He doesn't know when or where he will be ordered to climb into a bomb-laden vehicle or strap on an explosives-filled vest but says he is eager for the moment to come. While he waits, he spends much of his time rehearsing that last prayer. "First I will ask Allah to bless my mission with a high rate of casualties among the Americans," he says, speaking softly in a matter-of-fact monotone, as if dictating a shopping list. "Then I will ask him to purify my soul so I am fit to see him, and I will ask to see my mujahedin brothers who are already with him." He pauses to run the list through his mind again, then resumes: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he should let me kill many Americans."

 

어는 날 곧 이 심각한 한 젊은이는 최후의 기도를 올리고 할 수 있는 한 많은 미군과 이라크 군과 함께 자신을 폭발시켜 버릴 계획을 세울 것이다. [마완 아부 우비다]는 자살 폭발 임무를 수행하는 훈련을 몇 달째 받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언제 어디서 폭탄이 적재된 트럭에 승차 하거나, 폭발물을 몸에 두르라는 명령을 받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그 순간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기다리는 동안 그 최후의 기도 이행연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첫째 나는 많은 미국인 사상자로 나의 임무를 축복해주고, 그리고는 나의 영혼이 정결히 되어 그(알라)를 보기에 합당하게 되도록 해달라고, 그리고는 이미 그와 함께 있는 [무자히딘] 형제들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알라에게 기도할 것이다” 라고 마치 시장에서 구매할 목록을 적듯이 사실적이고 단조로운 목소리로 부드럽게 말한다. 그리고 그는 그 목록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기 위해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말을 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미국인들을 죽일 수 있도록 알라 신이 허락해 주시는 것이다. 

 

At 20, Marwan is already a battle-hardened insurgent, a jihadi foot soldier in Abu Mousab al-Zarqawi's terrorist group, al-Qaeda in Iraq. Like the bulk of insurgents, he is a Sunni Muslim from the former ruling minority community. In his hometown, Fallujah, he is known for his ferociousness in battle and deep religiosity. Marwan asked his commander to consider him for a suicide mission last fall but had to wait until the beginning of April for his name to be put on the list of volunteers. "When he finally agreed," Marwan recalls, "it was the happiest day of my life." There are, he says, scores of names on that list, and it can be months before a volunteer is assigned an operation. But at the current high rate of attacks, Marwan hopes he will be called up soon. "I can't wait," he says, rubbing his thumbs with his fingers in nervous energy. "I am ready to die now."

 

[마완]은 이미 20세에 이라크 알카에다 [아부 모우삽 알자카위]의 테러 그룹 내 골수 반란군인 [지하드]의 보병이 되었다. 그 무리의 반란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도 시골 소수파 공동체 출신의 수니파 회교도이다. 그는 자신의 고향마을 [팔루자]에서는 전쟁터에서의 용맹함과 깊은 종교심으로 잘 알려져 있다. [마완]은 지난 가을 지휘관에게 자신을 자폭 임무를 맡겨달라고 부탁하였으나, 자신은 그 자원자 명단에 올라가기 위해 4월 초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마침내 승낙을 받았을 때가 내 생애에 있어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 라고 그는 회상했다. 그는 그 명단에는 많은 사람들이 올라 있고, 자원자들이 작전을 배정 받기까지는 몇 달이 걸릴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재의 공격 수준으로 볼 때 자신도 곧 부름을 받데 될 것으로 [마완]은 희망한다. 그는 자신의 다른 손가락들로 엄지 손가락을 흥분된 기운으로 문지르며 “나는 기다릴 수 없다. 지금 당장 죽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한다.

Among the embittered population of Iraq, it's not hard to find young men who talk the terrorist talk, boasting of their willingness to serve as human bombs. It's hard to judge the speakers' sincerity. But the latest surge of suicide operations proves there is no scarcity of volunteers to become the most lethal weapon Iraq's insurgents have. Since May 1, Iraq has witnessed at least 129 suicide attacks, accounting for several of the estimated 150 U.S. fatalities during this period, including as many as six soldiers killed in an attack of their convoy near Fallujah last week. Most of the 1,200 Iraqis killed by insurgents since May 1 have died in suicide bombings. And yet, despite the frequency and deadliness of their attacks, almost nothing is known about individual bombers. Their identities have rarely been revealed and then only posthumously, on jihadist websites or carefully edited videotapes aimed at promoting the insurgent cause and attracting fresh recruits. Among the few who have been named, most are foreigners, many from Saudi Arabia.

 

적개심을 품은 이라크 사람들 중에서 기꺼이 인간 폭탄이 되겠다고 자랑하면서 테러분자 이야기를 하는 젊은이들을 발견하기란 어렵지 않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진의를 알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최근의 자실 자살작전의 급격한 증가는 이라크 반란자들이 가진 가장 치명적인 무기가 되려는 자원자가 부족하지 않음을 증명한다. 51일 이후 이라크에서는 적어도 129건의 자폭 공격을 목격이 되었으며, 지난주 [팔루자] 근방에 있은 호송작전에 대한 공격에서 사망한 최대 6명의 군인을 포함하여, 이 기간에 발생한150명으로 추산되는 미국 사망자 중 몇 명의 사망은 51일 이후에 발생하였다. 51일 이후 반란자들에 의해 사망한 1,200명의 이라크 인들 대부분은 자폭 사건으로 사망하였다. 하지만 이들 공격의 빈도와 치명성에도 불구하고 자폭자 개인들에 관해 알려진 것은 거의 전무하다. 이들 자폭들의 신원은 거의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단지 발란의 명분을 조성하고 새 인원을 충원하기 위한 목적의 [지하드]의 웹사이트나, 세심하게 편집된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서만 사후에 조금 알려질 뿐이다. 소수 이름이 밝혀진 이들은 대부분이 외국인들이며, 사우디 아라비아로부터 온 사람들이 많다.

While some suicide bombers in Iraq have left behind videotaped testimony, Marwan is the first to tell his story before carrying out such a mission. He spoke to TIME in Baghdad on orders from his commander. The interview was the result of weeks of reporting on such insurgents in the hope of learning more about the identities and motivations of those behind the scourge of terrorism in Iraq. A jihadist group passed word that it would send one of its recruits to meet with us. Marwan was unaccompanied; we were not provided with any information about where he lives, works or trains. And out of concern for the safety of TIME's staff, no attempt was made to track his whereabouts after he left. During a three-hour interview, he talked freely of his motivations but did not divulge any specifics about a prospective strike.

비디오 증언을 남긴 이라크 자폭자들이 있기는 하나, 그러한 임무를 수행하기에 앞서 자신의 이야기를 말한 것은 [마완]이 처음이다. 그는 자신의 지휘관의 명령으로 바그다드 주재 TIME에 자신의 이야기를 틀어놓았다. 이 인터뷰는 이라크 테러리즘 이라는 고통의 막후에 있는 자들의 신원과 동기에 대해 알고자 하는 희망에서 몇 주간의 반란자들에 대한 보고활동의 결과물이었다. [지하드] 조직은 새로 충원한 자원자 중 한 명을 만날 수 있도록 보내겠다는 말을 우리에게 전했다. [마완]은 동행자 없이 혼자 왔다. 우리는 그가 어디에 살고, 일하고, 훈련을 받는지에 대한 정보는 제공 받지 못했다 TIME직원들의 안전이 염려되어 그가 떠난 이후 그의 근황을 알려는 시도는 하지 않았다. 3시간의 인터뷰 동안 그는 그의 동기에 대해서는 자유로이 이야기했으나 예상 공격에 관한 구체적인 것은 전혀 밝히지 않았다.

He seemed articulate and candid, though he insisted on being photographed wearing a mask over his face to conceal his identity and chose a pseudonym, using the common Iraqi name Marwan and a historical one, that of Abu Ubeida al-Jarrah, a 7th century general who conquered Syria for Islam. The sincerity of his desire to make himself a "martyr" was attested to by several figures-- a member of his organization, al-Qaeda in Iraq; a Baghdad-area commander of an insurgent unit that provides logistical support for al-Qaeda bombers; and a Sunni imam who is sometimes brought in to counsel bombers during their premission spiritual "purification"--whom TIME consulted through Iraqis with contacts inside the insurgency. His account provides a rare glimpse into the mind-set and preparation of one aspiring suicide bomber.

그는 똑똑하고 솔직한 것으로 보였으며, 자신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사진 찍을 때는 얼굴에 마스트를 하였고, 이라크에서는 흔한 이름이며 7세기에 이슬람을 위해 시리아를 정복한 장군 [아부 우베이다-자라]의 이름으로, 역사작인 이름이기도 한 [마완]이라는 가명을 사용하였다.  순교자가 되고자 하는 그의 간절한 마음의 본심은 몇몇의 인물들에 의해 증언되었다. 그들은 그의 조직 구성원, 이라크의 알카에다, 알카에다 자폭자들에게 보급품을 지원하는 반란군의 바그다드 지역 지휘관, 그리고 TIME이 반란군 내부자와의 접촉을 위해 상의한, 임무 수행 전 영적 “정화” 하는 동안 자폭자들의 상담을 위해 종종 들어오는 수니파 성직자들이다.

Short, scrawny, his chin covered with wispy facial hair that makes him look younger than his age, Marwan doesn't stand out in the streets of Iraq. Few would notice his one distinguishing feature: outsize hands, heavily callused from use of his favorite weapon, the Russian-made PKC machine gun. Even his distinctive Fallujah accent is not uncommon amid the din of the Iraqi capital, where suicide bombings are most frequent. According to an informant close to several insurgent groups and a U.S. official familiar with rebel operations, small and nondescript fighters like Marwan are considered ideal bombers, since they can slip into crowds without attracting attention. He came to the meeting with TIME wearing a black short-sleeved shirt hanging over black trousers--a style favored by many Shi'ite Muslims--to blend in with the majority of Iraq's population.

짧고, 마른 그의 턱은 성긴 얼굴 털로 덮여 있었는데, 이는 그의 나이보다 젊게 보이게 하였다. [마완]은 이라크 거리에서 잘 드러나지 않았다. 그의 특징을 알아챌 수 없었을 것이다. 그가 좋아하는 무기인 러시아제 PKC 기관총 시용으로 인해 못이 박힌 유난히 큰 손이 그의 특징이었다. 그의 두드러진 팔루자 액센트 조차도, 자폭들이 가장 빈번이 드나드는 이라크 수도의 시끄러운 소리 중에서는 두드러진(이상한) 것이 아니었다.  몇몇 반란그룹과 가까운 정보제공자와 반란 진압 작전에 친숙한 미국 관리에 따르면, [마완]와 같이 작고 특징이 없는 전사들이 이상적인 자폭자들로 간주되는데 이는 이들이 주의를 끌지 않고 군중 속으로 스며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수니파 회교도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로 대다수 사람들과 잘 섞이는, 검정 바지위로 짧은 소매 셔츠 차림을 하고 TIME를 만나러 왔다.

Homegrown bombers remain rare, but U.S. and Iraqi military officials are backing away from previous claims that suicide operations are the exclusive preserve of foreign jihadis. "I won't be surprised if there are Iraqis out there who are following the example of foreigners," says Colonel Adnan al-Juboori, a spokesman for the Interior Ministry. Marwan claims he knows of 15 Iraqis who have blown themselves up this year, and he believes there are "hundreds of others" like him who are waiting for the opportunity. Last week al-Zarqawi's group announced that it had set up a separate brigade for Iraqi suicide bombers.

국내파 자폭자들이 드물기는 하나, 미국과 이라크 군관계자들은 자살 작전은 외국 지하드의 독점적 소행이었다는 종전의 주장으로부터는 물러나고 있다. 내무부의 대변인인 [아단 알주부리]대령은 “나는 외국인들의 예를 따르는 이라크 인들이 있다고 해도 나는 놀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마완]은 올해 스스로 자폭한 이라크인 15명을 알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는 자신처럼 “수 백명의 사람들”이 그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믿고 있다. 지난 주 [자카위]의 그룹은 이라크 자폭자들을 위한 별도의 (특별)여단을 설립했다고 발표하였다.

BIRTH OF A JIHADI Marwan's journey toward suicide murderer began just a few weeks after the fall of Saddam Hussein. Before the war, he had been one of Fallujah's privileged young men: his father's successful business earned enough--even during the difficult years when the West imposed economic sanctions on Iraq--to provide a good life for Marwan and his six brothers and four sisters. In high school, he was an average student but excelled in Koranic studies at the local mosque.

한 사람의 지하드 탄생
마완의 자폭 살인자로의 여정은 사담후세인의 몰락 불과 몇 주 후에 시작되었다.  전쟁 전 그는 팔루자 특권층의 한 젊은이였다. 그의 아버지의 성공적인 사업은 심지어 서방이 이라크에 경제 봉쇄를 단행 했을 때에도 [마완]과 고등학생인 여섯 명의 형제와 네 명의 자매에게 좋은 삶을 제공해주기에 충분한 수입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보통 학생이었으며 지방 회교사원에서의 코란 학습에 있어 뛰어났다.


Unlike many other Sunnis in Fallujah, Marwan had little love for Saddam's Sunni-led regime. Yet once the dictator fell, he turned against the Americans. "We expected them to bring Saddam down and then leave," he says. "But they stayed and stayed." Insurgents approached disaffected Fallujis like Marwan and urged them to join the resistance against the Americans. Many signed up, including one of Marwan's older brothers. Marwan joined the insurgency in April 2003 when U.S. soldiers fired on a crowd of demonstrators at a school, killing 12 and wounding many more. Marwan, who took part in the protest, escaped unharmed, but the event proved decisive. He says that a few days later, he and a few friends collected grenades and small arms from a military site abandoned by the Iraqi army and mounted an attack on a building occupied by U.S. soldiers. "They shot back but couldn't hit any of us," he recalls. "It was my first taste of victory against the Americans."

팔루자에 있는 다른 많은 수니 회교들과는 달리 [마완]는 사담의 수니 정권에 대한 사랑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그 독재자가 몰락한 후, 그는 미국에 대해 적대적으로 돌아섰다. “우리는 그들이 사담을 몰락시키고는 철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계속 머물렀다.”라고 그는 말한다. 반란자들은 [마완]과 같이 팔루자인들에게 접근하였고 미국에 대한 저항에 합류하도록 촉구하였다. [마완]의 형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였다. [마완]은 미군이 학교에서 있은 데모 군중에게 발표해 12명이 사망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했던 2003 4월 반란군에 합류하였다. 그 데모에 참가 했던 [마완]은 무사히 도망칠 수 있었으며, 그 사건은 그의 반군 합류에 있어 결정적인 사건이었다. 그 며칠 후 그와 그의 친구들은 이라크 군이 버린 군 부지에서 수류탄과 소형 무기들을 모아, 미군이 점령한 건물에 대한 건물에 공격을 가하였다. “그들은 반격했으나 우리들 중 아무도 맞지 않았다. 그것은 나의 미군에 대한 첫 승리의 경험이었다.”라고 그는 회상한다.

Over the next year, Marwan says, he participated in dozens of assaults on U.S. troops who were struggling to subdue the city. Marwan says he became expert with machine guns, a skill that brought him to the attention of al-Zarqawi's group, then called Attawhid wal Jihad. Marwan's piety apparently impressed the foreign-led jihadis as well: in April 2004 he was approached by Attawhid's spiritual guide, Palestinian-born Abu Anas al-Shami. Marwan says al-Shami, reputed to be a powerful orator and motivator, had a deep impact on him. (Al-Shami was killed in a rocket attack by U.S. forces near Fallujah in late 2004.)

[마완]은 그 다음 해 그 도시를 제압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미군에 대한 수십 차례의 공격에 참가 했다고 말한다. [마완]의 말에 의하면 그는 기관총 전문가가 되었으며, 이 기술로 인해 그는 당시에는 [아타휘드 왈 지하드]라고 불리던 [자콰이]그룹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마완]의 독실한 믿음 또한 외국인이 이끄는 [지하드]에 감명을 주었음에 분명하다. 2004 4 [아타휘드]의 정신적 안내자인 팔레스타인 출신 [아부 아내스쉠미]이 그에게 접근하였다. 그는 강력한 연설자이며 동기를 부여하는 자로 [마완]에게 강한 영향력을 끼쳤다. 쉠은 2004년 말 팔루자에서 미군의 미군의 로켓 공격으로 사망하였다.

Like other Iraqis who have joined extremist religious groups during the insurgency, Marwan severed connections with his family when he joined up. He says he will call them once before his suicide mission to say goodbye. Even though one of his brothers fights for another insurgent group and other siblings help the rebels with money and shelter, he says they all believe he has gone too far. "My family are not happy with my choice," he says. "But they know they can't change my path."

반란 중에 극단주의적 종교 그룹에 합류한 많은 다른 이라크 인들과 마찬가지로 [마완]은 합류 시 자기 가족과의 관계를 끊었다. 그는 자신의 자폭임무 수행 이전에 작별 인사를 위해 그들에게 한번은 전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비록 그의 형제 중 한 명은 다른 반란 그룹을 위해 싸우고 있고, 그 외 형제자매들은 돈과 거처를 지원함으로써 반란군들을 돕고 있지만, 그들은 자신이 너무 지나치다고 믿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나의 가족은 나의 선택에 대해 불만이지만, 그들은 나의 길을 바꿀 수 없음을 알고 있다.”라고 그는 말한다.

For the deeply pious Marwan, his colleagues in Attawhid are now closer to his heart than his family or former friends. "The jihadis are more religious people," he says. "You ask them anything--anything--and they can instantly quote a relevant section from the Koran." Like them, Marwan works Koranic allusions into his speech. He has also embraced the jihadist worldview of one global Islamic state where there is, in Marwan's words, "no alcohol, no music and no Western influences." He concedes that he has not thought deeply about what life might be like in such a state; after all, he doesn't expect to live long enough to experience it. Besides, he says, he fights first for Islam, second to become a "martyr" and win acceptance into heaven, and only third for control of his country. "The first step is to remove the Americans from Iraq," he says. "After we have achieved that, we can work out the other details."

매우 독실한 [마완]에게 있어, [아타휘드]에 있는 그의 동료들이 그의 가족이나 이전의 친구들보다 더 심정적으로 가까운 사람들이다. “지하드는 더욱 종교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어떤 것이던 물어보라 그들은 즉시 코란의 관련된 문구를 인용할 수 있다.” 그는 말한다. 그들과 같이 [마완]은 코란의 문구들을 인용하였다. 그는 또한 그의 말에 의하면 “술, 음악과 서양의 영향이 없는 하나의 이슬람 세계라는 지하드의 세계관을 받아들였다. 그는 그러한 나라 서양에 태어 났다면 자신의 인생이 어떠했을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인정하였다. 어째든 그는 그러한 경험을 할 수 있을 만큼 오래 살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그의 말에 의하면 첫째가 이슬람을 위해 싸우는 것이고, 두 번째는 “순교자”가 되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얻는 것이고 세 번째가 자신의 나라를 통치하는 것이다. 그는 “첫 단계가 미국을 이라크에서 제거하는 것이다. 이를 달성하고 후에 우리는 다른 세부 사항에 착수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FROM WARRIOR TO "MARTYR" Marwan says waiting is the hardest aspect of a jihadi's transformation into a suicide bomber. Volunteers have to undergo a program to discipline the mind and cleanse the soul. The training, supervised by field commanders and Sunni clerics sympathetic to the insurgency, is mainly psychological and spiritual. Besides the Koran, he says, "I read about the history of jihad, about great martyrs who have gone before me. These things strengthen my will." One popular source of inspiration for suicide bombers is The Lover of Angels, by Abdullah Azzam, one of Osama bin Laden's spiritual mentors, which tells stories of jihadis who died fighting Soviet occupying troops in Afghanistan. And Marwan is listening to taped speeches that address subjects like the rewards that await warriors in heaven. In recent months, jihadist groups have also begun showing recruits lurid videos of successful suicide hits. A U.S. official in Baghdad who studies suicide terrorism says some volunteers even visit the sites of previous bombings for inspiration.

전사에서 “순교자”
마완”은 기다리는 것이 자폭자로 변시하는 지하드의 가장 힘든 한 측면이라고 말한다. 자원자들은 마음을 다스리고 영혼을 정결히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거쳐야 한다. 야전 사령관과 반란군에 동조적인 수니 성직자가 감독하는 이 훈련은 주로 심리적이고 영적인 것이다. 그는 코란 이외 “나는 지하드의 역사, 나보다 앞서간 위대한 순교자들에 관해 읽었고, 이것들은 나의 의지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자폭자들을 위한 한나의 인기 있는 영감의 원천은, 아프칸에서 소련 점령군과 싸우다 전사한 지하드의 이야기인, [오사마라덴]의 정신적 조언자 중 한 사람인 [아부둘라 아잠]이 쓴 [천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마완]은 ‘천국에서 전사들을 기다리는 상’과 같이 부하들에게 행하는 녹음된 연설을 듣는다. 최근 몇 달간 지하드 그룹들은 또한 성공적인 자폭과 같은 끔직한 비디오를 충원된 신병들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다. 자폭 테러리즘을 연구하는, 바그다드에 있는 한 미국 관리의 말에 의하면 얼마의 자원자들 중에는 심지어 영감을 위하여 이전의 폭파 장소를 방문하는 자들도 있다.

Marwan says would-be "martyrs" may use their waiting time to take care of business--paying off debts, resolving family matters, saying farewells. Some destroy any photographs of themselves; extremist Islamists regard pictures as a sign of vanity and therefore taboo. Others compile lists of the 70 people Islamic tradition says a "martyr" can guarantee a place in paradise. "I haven't got my 70 names yet--I don't think I know that many people," Marwan says, allowing himself a rare smile. Some dig graves for themselves and leave instructions on the way they should be buried--generally with simple headstones. Marwan says he won't need a grave: "If I am lucky, my body will be vaporized. There won't be anything left of me to bury."

[마완]은 “순교자”가 되려는 사람은 기다리는 시간을 빚을 탕감하고, 가족문제를 해소하고, 작별 인사를 하는 일을 돌보는데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더러는 자신의 사진을 모두 없애 버린다. 과격한 이슬람주의자들은 그림(사진)을 허영의 표시로 간주하여 금지시 한다. 또 다른 순교자들은 70명의 이름 목록을 만든다. 이슬람 전통에 의하면 “순교자”는 천국에 갈 수 있다. “나는 아직 70명의 이름을 확보하지 못했다- 그 많은 사람들의 이름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면서 모처럼 미소를 허락하였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무덤을 직접 파고, 매장 방법에 대해 직접 지시사항을 남기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간단한 비석을 세운다. [마완] 자신은 무덤이 필요치 않다고 말한다: “내가 운이 좋다면 나의 신체는 증발할 것이고, 매장할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When Marwan gets the call-up, he expects the final stage of his training to be far more rigorous. He anticipates spending his last days in near seclusion, probably holed up in a safe house with a few other bombers-to-be. For non-Iraqis, the isolation can serve a practical purpose, ensuring that they keep a low profile and avoid arousing suspicion with their foreign accents. But all the suicide candidates, he says, are expected to immerse themselves in spiritual contemplation and prayer, to free their minds of negative thoughts toward their fellow men--except Americans and their Iraqi "infidel" supporters. There will be no TV or music, says Marwan, who will have to give up his one addiction, cigarettes. In many ways, these steps mirror the self-purification that devout Muslims undergo before embarking on the pilgrimage to Mecca. "You give up your previous life," he says, "and start a new one."

[마완]이 부름을 받을 때, 그는 그의 훈련 최종 단계는 휠씬 더 가혹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는 아마도 몇 명의 다른 자폭자와 함께 안전 가옥 동굴 속에서 거의 격리된 상태로 마지막 몇 일을 보낼 것으로 예상한다. 비 이라크 출신들에게는 이 격리가 실질적인 목적을 가지는데, 이는 그들이 (외부에)잘 알려지지 않도록 하고, 외국 말투로 인해 의심을 사는 것을 피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자폭 후보들이 미국인과 자신들의 이라크 이단자 지지자들을 제외한, 자신들의 동료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부터 자신들의 마음을 해방 시키기 위해 영적 명상과 기도에 자신들을 몰두하는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 거기에는 TV또는 음악은 없을 것이라고, 아직도 자신이 중독된 담배를 끊어야 할 [마완]은 말한다. 이들 단계들은 독실한 회교도들이 성지(Mecca)순례를 시작하기에 앞서 거치는 자기 정화를 여러 가지 면에서 반영한다. “당신은 당신의 소중한 생을 포기하고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한다.” 라고 그는 말한다.

According to TIME's contacts close to insurgent groups, the bombers have little or no say in planning their operations. The logistics--choosing targets, checking out the site, preparing the bomb-laden vehicles or vests--are left to field commanders and explosives specialists. It is not unusual for a bomber to be told about the details of a mission mere minutes before launching the attack. Marwan says he thought he was going on his operation when his commander sent him to meet TIME. Iraqi Interior Ministry officials claim they have evidence showing that many of the bombers are drafted involuntarily. They say their investigations of car bombings have discovered that some of the vehicles were rigged to be detonated by remote control, indicating that the drivers may not have been aware that they were about to be blown up. "In a majority of cases, you find hands chained to the steering column, so these were not volunteers," says al-Juboori, the Interior Ministry spokesman. But U.S. investigators who have looked into scores of cases believe coercion is rare. Navy Commander Fred Gaghan, head of the Combined Explosives Exploitation Cell, which has investigated more than 60 bombings in the past five months, has not found any evidence of fetters. "They don't need them, because they have plenty of volunteers who will do it willingly," he says.

반란자 그룹에 가까운 TIME접촉자들에 의하면 자폭자들은 자신들의 작전을 계획함에 있어 거의 또는 전혀 말하지 않는다. 목표물을 선정, 장소 체크, 폭탄이 적재된 차량 또는 벨트를 준비하는 병참 일은 야전 지휘관과 폭약 전문가들에게 맡겨진다. 자폭자들이 공격을 감행하기 불과 수분 전에 임무의 상세한 내용을 듣게 되는 것은 예사롭지 않은 것이 아니다. [마완]은 자신의 지휘관이 자신을 TIME과 만나도록 보냈을 때 자신은 자폭 임무를 수행하러 가는 것으로 생각 했다고 말한다. 이라크 내무부 관리는 많은 자폭자들이 강제로 징집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말에 의하면, 차량 폭발 조사에서 얼마간의 차량들이 원격 조정에 의해 폭발 되도록 장치 되어있는데, 이는 운전자가 차량이 폭발할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많은 경우에 있어 운전자의 손이 운전대에 묶여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따라서 그들은 자원한 사람들이 아니다.” 라고 내무부 대변인 [알 주부리]는 말한다. 하지만 많은 사건을 조사한 미국 조사관들은 강요를 당한 경우는 드문 것으로 믿고 있다. 지난 몇 달건 60건 이상의 폭발을 조사한, 연합 폭발물 개발 반의 수장인 해군 중령 [프레드 객핸]은 어떤 족쇄의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들은 족쇄가 필요 없다 왜냐하면 스스로 죽으려고 자원하는 사람들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라고 그는 말한다.

Marwan says the occasional bomber may ask to be chained to the wheel to make sure he doesn't flinch at the last moment. "If you have any little doubt in your mind about your own ability to carry out the mission, you do that to make sure you don't lose your courage," he says. He scoffs at reports that some suicide bombers are intoxicated. "Those who go on these missions know that they are about to see their Creator," he says. "Do you think we would meet Allah in a state of drunkenness or drugged? It is unthinkable."

[마완]은 간혹 마지막 순간에 꽁무니를 빼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해 운전대에 체인으로 묶어 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 “만약 그 임무를 수행하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마음에 조금의 의심이라도 있다면, 용기를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할 수도 있다.” 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어떤 자폭자들은 도취되어 있다는 리포트에 대해 비웃었다. “이런 임무를 수행하는 그들은 자신들의 창조자를 바로 보게 될 것이다. 술 취한 또한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알라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라고 그는 말한다.

Toward the end of the cleansing period, a bomber may ask a fellow jihadi, one better versed in religious doctrine, to help with the final spiritual preparation. Marwan says he was asked to mentor a friend intent on martyrdom earlier this year. He expects his final weeks to be a period of euphoria rather than penance. "My friend was happier than I had ever seen him," Marwan says. "He felt he was close to the end of his journey to heaven." (The friend, he says, blew himself up two months ago at a checkpoint manned by Iraqi soldiers near Ramadi, capital of the turbulent Anbar province, and six were killed. "We made a pact that we would meet in heaven," Marwan says.)

정화의 마지막 기간에 자폭자는 자신보다 더 교리에 밝은 동료 지하드에게 마지막 영적 준비를 도와 달라고 부탁 할 수도 있다. [마완]은 올해 초 순교자가 되려는 친구로부터 조언 부탁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마지막 몇 주가 참회의 시간이 되기 보다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나의 친구는 내가 본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해 했었다. 그는 자신의 천국 여정의 마지막에 가까이와 있음을 느꼈다.” 라고 [마완]은 말했다. 그 친구는 혼란한 [안와] 지역의 수도 [라마디]근처의, 이라크 군인들이 근무하는 검문소에서 자폭하여 6명이 사망했다고 그는 말한다. “우리는 천국에서 만나기로 약조를 하였다. [마완]은 말한다.

"I AM A TERRORIST" Marwan seems certain he is on a "pure" path. Unlike many other insurgents, who reject the terrorist label and call themselves freedom fighters or holy warriors, Marwan embraces it. "Yes, I am a terrorist," he says. "Write that down: I admit I am a terrorist. [The Koran] says it is the duty of Muslims to bring terror to the enemy, so being a terrorist makes me a good Muslim." He quotes lines from the surah known as Al-Anfal, or the Spoils of War: "Against them make ready your strength to the utmost of your power, including steeds of war, to strike terror into the enemy of Allah and your enemy."

“나는 테러분자. [마완]은 자신이 “순결”한 길에 있음을 확신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테러분자들이라는 딱지를 거부하고 스스로를 자유 전사 또는 성스러운 전사로 부르는 다른 반란군들과는 달리 [마완]은 테러분자라는 딱지를 인정하였다. “그래요 나는 테러분자 입니다. 적어 세요, 나는 테러분자라는 것을 시인합니다. [코란]은 말합니다. 적에게 테러를 가하는 것은 회교도의 임무이며, 테러분자가 됨으로써 훌륭한 회교도인이 되는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안팔] 또는 “전쟁의 강탈 품”으로 알려져 있는 코란의 장 중에서 몇 줄을 인용하였다: “그들에 대해 전쟁 말을 포함 너희 최선을 다해 최대의 힘을 준비하여 알라의 적과 너희 적에게 테러를 가하라.

Then, as if embarrassed by his emotional outburst, he slumps back in his chair. He would like to understand Americans better, he says. He was arrested by U.S. patrols twice and detained for short spells, but because he speaks no English, he was unable to communicate with his captors. But this is a small regret, he says, of the kind he is determined to put out of his mind. "When you get ready for the final mission," he says almost to himself, "you can't think about the past. You only think about your future in heaven." But there is at least one aspect of the immediate future that Marwan does not want to contemplate: the collateral damage he may cause to fellow Iraqis. In the recent spate of bombings, many of the victims have been harmless bystanders. "I pray no innocent people are killed in my mission," he says. "But if some are, I know when they arrive in heaven, Allah will ask them to forgive me."

그리곤 자신의 감정적 분출에 당황한 것인 마냥 자신의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는 미국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미국 순찰대에 의해 두 번 체포 되었고, 그리고 잠시 구금된 적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가 영어를 하지 못해 그를 체포한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는 자신의 마음에서 지우고자 결심한 것의 작은 후회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는 말한다. “마지막 임무를 위해 준비가 끝 났을 때 과거에 대해 생각할 수 없다. 오직 천국에서의 미래만 생각한다” 라고 그는 거의 자기 자신에게 말하듯 말했다. 하지만 [마완]이 생각하고 싶지 않은 적어도 하나의 가까운 미래의 사건이 있다: 이는 자신의 동료 이라크 인들이 입게 될 부수적 손상이다. 최근에 갑자기 많아진 폭발에서 숨진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무고한 구경꾼 들이었다. “나는 나의 임무로 인해 무구한 사람들이 죽지 않기를 기도한다. 하지만 그들이 천국이 이르렀을 때 알라께서 그들에게 나를 용서해 달라고 부탁을 것임을 알고 있다.” 라고 그는 말한다.

If he could choose, Marwan would like his operation to be a car bombing targeting U.S. soldiers or Iraqi security forces far from any civilians. But if he is ordered to strap on explosives and walk to his target on a downtown street, he will do so. "We don't get to choose the mission," he says. "That is up to Allah." In fact, the decision will be made by a field commander of al-Zarqawi's group. Marwan hopes he will be chosen for a high-profile hit, the dramatic, headline-grabbing kind that al-Zarqawi is said to direct personally. Although Marwan has never met the terrorist mastermind, he reveres him as a great Islamic hero.

[마완]이 택하기만 한다면 일반 시민과는 거리가 먼 미군이나 이라크 보안군을 목표물로 삼는 차량 자폭을 자신의 임무로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폭발물을 두르고 도심지 거리에 있는 목표물로 향해 걸어 가라는 명령을 받는다면, 그는 그렇게 할 것이다. “우리는 임무를 선택하지 않는다. 이는 단지 뜻에 [알라]의 뜻에 의해 정해진다.” 라고 그는 말한다. 사실 그 결정은 [자카위] 그룹의 야전 지휘관에 의해 내려질 것이다. [마완]은 매우 지명도 높은, 극적인, [자카위]가 직접 몸소 지시하는 머리기사 급 타격을 위해 선택 받기를 희망한다. 비록 [마완]이 테러분자 배후 조종자를 결코 만난 적은 없지만, 그는 그를 이슬람의 영웅으로 공경한다.

Marwan says he doesn't think about his legacy or how others might regard him when he is gone. Unlike their Palestinian counterparts, Iraq's self-immolating terrorists are not celebrated and memorialized by family and friends. At best, Marwan might be profiled on one of the jihadist websites, but even there, his identity would be concealed to spare his family harassment by Iraqi authorities. "It doesn't matter whether people know what I did," he says. "The only person who matters is Allah--and the only question he will ask me is 'How many infidels did you kill?'"

[마완]은 자신이 죽었을 때 자신의 유산을,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들과 상대적인 입장에 있는 팔레스타인들과는 달리 이라크에서는 스스로 희생하는 테러분자들을 축복하고 기리지는 않는다. [마완]은 기껏해야 지하드 웹사이트에 인물평이 나올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거기서도 이라크 당국의 괴롭힘으로부터 자신의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신분을 노출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그렇게 되었다고 사람들이 알던 모르던 상관이 없다. 상관이 있는 유일한 사람은 오르지 [알라]뿐이다. 그리고 그가 물을 유일한 질문은 ‘네가 얼마나 많은 이교도들을 죽였느냐?” 하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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