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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 want to be an astronaut?

해서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가요?

By DAREN FONDA

Posted Sunday, January 18, 2004

 

You don't need a degree in rocket science to figure that private trips through the cosmos will be the killer app of the next space age. Entrepreneurs have long dreamed of offering golf outings on the moon or honeymoon suites in an orbiting hotel.

로켓 과학 학위 없이도 민간 우주 여행이 다음 우주시대의 유망 시장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업가들은 달에서 골프를 치거나 궤도를 따라 도는 호텔 신혼여행 특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오랫동안 꿈꾸어왔다.

Forget the golf for at least the next few decades. But as early as 2007 it may be possible to take a slingshot ride to the edge of the atmosphere for a celestial view of the planet and a few minutes of weightlessness—for a bargain price of $98,000. Space Adventures of Arlington, Va., is marketing that trip and claims that 100 would-be astronauts have already put down deposits. An orbiting hotel may not be so far behind. Nevada real estate magnate Robert Bigelow says he's ahead of schedule in his $500 million plan to launch a modular space station by 2015, one that he says would have "multiple uses," including, perhaps, rooms for couples to engage in a little space nookie.

적어도 앞으로 수 십 년간은 달에서 골프 칠 생각은 포기하라. 하지만 적어도 2007년에는 약 98,000달러로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광경과 몇 분간의 무중력 경험을 위한 지구 대기권 끝까지 slingshot (아래그림 참조)여행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알링턴 버지니아 우주모험사는 이 상품을 마케팅하고 있으며 우주 비행사가 되고자 하는 100명의 사람들이 이미 (경비를) 저축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궤도 호텔도 이로부터 그리 멀지 않았다. 내바다의 부동산 거물인 로벗 비겔로는 2015년까지 모듈식 우주 정거장을 발사하는 자신의 5억 달러짜리 계획 스케줄을 앞당겨가고 있다고 하였다. 이는

한 쌍의 커플이 차지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포함한 다 목적용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한다.

Reality check: unless you have about $15 million for a ride on an old Soviet Soyuz rocket, private space travel still exists only on design boards and in desert workshops. If it does take off, it will be risky. One in 20 missions to space fails, usually catastrophically. Also, the government could set rules onerous enough to ground the fledgling industry. The FAA is now charged with issuing launch licenses and could impose tough restrictions on private trips, in part to minimize its own potential liability. "Even if people accept the risks, our government will be regulating private space travel one way or another," says Henry Hertzfeld, a space-policy expert at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현실적 점검 사항: 구 소련 소유스 로켓 탑승에 필요한 15백만 달러 가량을 준비 못하는 경우에는 단지 가상여행과 사막에 있는 작업장에서 여전히 사적 우주여행을 즐길 수 있다. 만약 이 일이 예상대로 된다면 이는 위험한 여행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20번의 우주 여행 중 한 번은 대참사가 발생한다. 정부는 또한 막 시작된 이 산업의 기초를 충분히 세우기 위해 까다로운 규정을 설정할 수 도 있을 것이다. FAA는 이제 발사 자격증 발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민간 여행의 가능 책임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민간 여행을 엄격히 제약할 수도 있다. “사람들이 비록 위험을 무릅쓴다 해도 우리 정부는 어떻게 하던 민간 기업에 의한 우주여행을 규제할 것이다.” 라고 조지 워싱턴 대학의 우주 정책 전문가 헨리 허쯔펠드는 말한다.

But with NASA's astronauts reduced to hitching rides on Soyuz modules, the private-rocket crowd is fired up because a privately funded ship might be ready for takeoff within a few years. Since 1996, several teams have been racing to develop a three-person spacecraft that could reach the edge of the atmosphere and repeat the feat within two weeks—the qualifications required to win the $10 million X Prize created by entrepreneur Peter Diamandis to encourage private spaceflight. Leading that race is legendary aerospace engineer Burt Rutan, who is gearing up for another test after his rocket plane broke the sound barrier for the first time last December. Backing Rutan—reportedly with $30 million—is Microsoft co-founder Paul Allen.

하지만 나사의 우주비행사들은 (구 소련의)소유주 모듈을 사용한 비행으로 축소되고, 민간 자본조달로 우주선 발사가 몇 년 이내 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민간 로켓 우주선이 발사될 수 있다. 1996년 이후 몇몇 팀들은 대기권 끝까지 미칠 수 있고, 그로부터 2주 안에 다시 우주비행 할 수 있는, 3명이 탐승할 수 있는 우주선 개발 경쟁을 하고 있다. 이 기준은 민간 우주선 제작을 장려하기 위해 사업가 '피터 다이아맨디스'가 만든 1천만 달러 X 상을 받는데 필요한 자격조건이다. 이 개발 경쟁을 선도하고 있는 사람은 전설적인 항공 엔지니어인 버터 루턴으로, 그는 지난 12월 자신의 로켓 항공기가 처음으로 음속의 벽을 깨트린 이후 다른 시험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로턴을 지원하고 있는 사람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알렌'으로 그는 3천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Other companies, such as XCOR Aerospace of Mojave, Calif., hope to start test flights this year. Company head Jeff Greason says the space-tourism market would probably account "for the largest volume of flights we anticipate." But when those blast-offs might occur, and at what price, remains a galactic unknown.

칼리프 모자브 XCOR 항공사와 같은 다른 회사들도 올해 시험 비행을 희망하고 있다. 회장인 제프 그리슨은 아마도 우주 여행시장이 우리가 예상하는 비행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언제, 어떠한 비용으로 발사가 이루어 질지는 성운에 싸인 것처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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