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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lacier drops into Sermilik fjord in southeast Green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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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Making Glaciers Melt Faster

 무엇이 빙하의 해빙을 가속화 시키는가

 

A new report sheds light on Greenland's quickening meltdown — and why that's distressing
무엇이 빙하의 해빙을 가속화 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고민이 되는지에 관한 보고서

By MICHAEL LEMONICK

Posted Friday, Feb. 17, 2006

 

The earth’s climate is so complicated that science is still struggling to figure it out. That’s why — unlike something like, say, quantum physics — it’s hard to make accurate predictions about what will happen. So it came as no surprise, in a sense, that climate observers announced a huge surprise yesterday at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s annual conference, in St. Louis: the glaciers of Greenland, which carry ice from the interior out to the sea, have gone on a tear. They’re flowing, on average, about twice as fast as they were a decade ago — and even back then, says glacier expert Julian Dowdeswell, of the University of Cambridge, "I was telling my students that they were among the fastest-flowing glaciers on Earth."

 

기후는 매우 복잡해 아직도 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애를 먹고 있다. 이것이 양자물리학과와는 달리, 어떤 일이 발생할지 정확히 예측하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이유이다. 어제 기후 관측자들이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서 열린 미국 과학촉진연합회 연차 회의에서 , 놀라운 사실을 발표 했음에도, 이는 어떻게 보면, 놀라운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발표 내용은 (빙하) 안쪽으로부터 바다 쪽으로 얼음을 운반하는 그린랜드의 빙하가 야단법석이 났다는 . 빙하가 움직이는 속도는 10 전에 비해 평균 2 이상 움직임이 빨라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심지어 때에도저는 저의 학생들에게 이들 빙하가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게 이동하는 빙하라고 말했습니다라고 캠브리지 대학의 빙하 전문가 [줄리안 다우즈웰] 말한다.

 

The apparent cause of this suddenly far from glacial flow rate is global warming — not because all of the ice itself is melting so fast, but because record melting at its upper surface is letting water percolate down to the bedrock, where it acts as a lubricant. Another factor, says Dowdeswell: ice "tongues" that form where glaciers meet the ocean have broken up over recent years, removing a sort of roadblock that holds them in check.

 

빙하의 이동속도와는 휠씬 거리가 , 이의 분명한 원인은 지구온난화이다. 이는 모든 얼음 자체가 그만큼 빨리 녹기 때문이 아니라, 빙하 표면의 기록적인 해빙 속도로 인해 물이 (빙하) 기반층으로 스며 내려가서 윤활수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다우즈웰] 말에 의하면, 빙하가 바닷물과 접촉하는 면을 형성하는 얼음 최근 파괴되어, 이를 자리에 묶어두고 있는 일종의 노상장애물이 제거되고 있다는 것이다. 

 

If all of Greenland’s ice were plopped into the ocean, sea level would rise a catastrophic 20 feet or more. Until yesterday, most experts thought global warming might make it happen in a couple of thousand years. Now they’re talking hundreds. It still sounds like a long time, but, says Michael Oppenheimer, a professor of geosciences and international affairs at Princeton, "that comes to a couple of feet per century, and that’s more than society is equipped to handle." It doesn’t, moreover, take into account the two mammoth ice sheets of Antarctica, which pack about 20 and 200 feet of potential sea-level rise, respectively, if some new process is discovered that speeds their disintegration. Given what’s being reported in Greenland, the fact that nobody knows what that process might be should be little comfort.

 

그린랜드의 모든 얼음이 바다로 녹아 들어갈 경우 바다수면이 재앙적 수준인 20피드(1foot =12inch) 또는 이상 상승할 것이다. 어제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에 의한 현상이 2000 후에나 발생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들은 이제 수백 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기간은 아직 시간으로 들린다. 하지만 프린센터 대학에서 지구과학 국제관계 교수 [마이클 오펜하이머] 말에 의하면 “100년에 2피트씩 해수면이 상승하며, 이는 우리사회가 감당할 있는 이상이다”. 더구나 이는 이들의 붕괴를 가속화 시키는 과정이 발견되는 경우 각각 해수면을 20피트와 200피트의 상승시킬 있는 남극대륙의 거대한 얼음판을 감안하지 않은 것이다. 현재 그린랜드에 관한 보고를 감안할 , 그것이 어떤 과정일지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 자체가 거의 위안은 되지 않는다. 

 

One interesting political note: Eric Rignot, the lead author of the Greenland study and an accompanying report in Science magazine, works for NASA’s Jet Propulsion Laboratory (the glaciers’ speedup was detected with a satellite). Just a couple of weeks ago, another NASA scientist named James Hansen, claimed he’d been silenced by the agency for speaking out about evidence for global warming; the resulting furor led the NASA official who was involved to resign. Hansen’s commentary on the Greenland result appears here. And when Rignot was asked yesterday whether anyone at the agency had tried to shut him up, he said he’d been subjected to no such pressure.

 

흥미 있는 하나의 정치적 주의: 사이언스 잡지에 실린 그린랜드 연구와 이에 수반되는 보고서의 저자는 나사의 제트추진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빙하의 해빙 가속화는 위성으로 추적하였다). 2 전만해도 [제임스 한센]이라는 다른 나사 과학자는 나사로부터 지구온난화 증거에 관해 말하지 말라는 침묵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하였다. 결과로 인한 격노는 관련된 나사 관리의 사임으로 이어졌다. 그린랜드건 결과에 대한 [한센] 코멘트는 여기를 클릭하면 있다. 그러나 [릭놋] 어제 나사에서 누가 그의 입막음을 시도 했었는지 질문을 받았을 그러한 압력을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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