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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onal conflicts

Lebanese woman cry over coffins

Lebanese woman cry over coffins for the deceased after ten days of Israeli bombings in Southern Lebanon

Web Exclusive| World

레바논] 여성이 남부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 10 망자의 관을 부여잡고 울고 있다.

Abandoning the Dead, and Living, in Lebanon
[레바논]에서의 죽은 자에 대한 단념과 삶.

On Scene: As residents leave the war zone to head north, the humanitarian disaster in the south is getting worse

주민들은 전쟁지역을 떠나 북쪽으로 향하고, 남쪽의 인도적 비극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Posted Friday, Jul. 21, 2006


As a carpenter labors in the sweltering noon heat to complete his melancholy task, his newly made coffins lie stacked up six high and stretch down the hospital courtyard. The simple pine coffins have been hammered together to receive the bodies of 86 people killed in eight days of Israeli air strikes and artillery bombardments that are part of its campaign against Hizballah. "I built 20 last night and another 10 this morning," says Fadi Salem, pausing a moment from his back breaking work.

한 목수가 땀을 흠뻑 적시는 한 낮의 열기 속에서 구슬픈 작업의 마무리를 하고 있고, 그가 새로 만든 관들이 6겹 높이로 쌓여 병원의 뜰에까지 이르고 있다. 이 조촐한 소나무 관들은 [헤즈볼라]에 대한 [이스라엘] 캠페인의 일부로 진행된 8일 동안의 공습과 포격으로 사망한 86명의 시체를 담기 위해 만들어졌다. “나는 지난 밤 20개를 만들었고 오늘 아침 10개를 더 만들었다”라고 등이 부러지는 것 같은 힘든 일을 한 순간 멈추며 말했다.

With Hizballah showing more signs of tenacity than expected, the Israeli military issued warnings on Thursday for all residents remaining in south Lebanon to leave their homes and move north of the Litani river, which runs about 25 miles north of the border with Israel. But for far too many people, the warnings came too late.

[헤즈볼라]가 기대했던 것 보다 더 완고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군은 목요일 [레바논] 남부에 남아 있는 주민들에게, 집을 버리고 이스라엘 국경에서 북쪽으로 약 25마일 떨어져 있는 [리트니]강 북쪽으로 가라고 경고하였다. 하지만 그 경고는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 늦은 것이었다.

The southern hinterland beyond Tyre has become a killing zone. Here the dead lie under the rubble of houses destroyed in air strikes and the wounded die in the streets for lack of medical attention. Almost all the roads that criss-cross the hills and valleys of the south have been heavily cratered from multiple air strikes, making them impassable. Even United Nations peacekeepers with their armored personnel carriers have abandoned the effort to resupply or evacuate residents of southern villages because of the conditions of the roads and the Israeli shelling and air strikes. "We are in close contact with the Israelis to request safe passage but their answer has not been forthcoming," says Milos Strugar, senior advisor to the UN force, known as UNIFIL.

[타이어]넘어 있는 남쪽 배후지는 죽음의 지역이 되었다. 여기 죽은 자들이 공습으로 파괴된 집들의 잔해 밑에 깔려 있고, 부상자들은 거리에서 의료 부족으로 죽어가고있다. 이 언덕과 남쪽 계곡을 교차하고 있는 거의 모든 도로는 수 차례에 걸친 공습으로 심하게 움푹움푹 구멍이 파여 통행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심지어 무장된 인력수송차량을 갖춘 평화유지군조차 도로 사정과 이스라엘 포격과 공습 때문에 남쪽 마을 주민들에게 공급품을 전달하거나 그들을 피신시키는 노력을 단념하였다. “우리는 안전한 통행을 요구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가까운 접촉을 갖고 있으나 그들의 대답은 나오지 않고 있다. UNIFIL로 알려진 UN군 고위 고문 [밀로스 스트라거]는 말한다.

Lebanese Red Cross volunteers, young men and women who regularly venture out to the beleaguered villages to rescue casualties, retrieve bodies and hand out whatever medicines and food they can muster, say that starving dogs abandoned by their owners are beginning to eat the dead.

부상자들을 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포위당한 마을로 모험을 감행하고, 시체를 수습하고, 무엇이든 모을 수 있는 의약품과 식량을 나눠주는 젊은 남녀들인 [레바논의] 적십자 자원봉사자들은 주인들이 버린 굶주린 개들이 죽은 시체를 먹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Sami Yazbek, chief of the Lebanese Red Cross in Tyre, claims that even his clearly marked white-and-orange ambulances have been attacked by Israeli missile fire, which blow up the road yards in front of their vehicles. The unrelenting pressure to bring aid to the stranded villagers is beginning to take a psychological toll on his team of 50 volunteers. Distraught civilians in outlying villages constantly call in for help, Yazbek says, but often there is nothing the Red Cross can do. "We hear them pleading on the phone and we can't help but cry. It's very stressful for the guys," he says.

[타이어]에 있는 [레바논] 적십자의 수장인 [새미 야즈벡]은 심지어 흰색과 오랜지 색으로 선명하게
표시한 구급차까지도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으며, 미사일은 자신의 차량 바로 앞 도로를 파괴해 버렸다고 주장한다. 고립된 마을에 원조를 제공하는 것에 대한 가차없는 압박은 50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심리적인 희생을 끼치기 시작했다. [야즈벡]의 말에 의하면, 외진 마을에 있는 당황한 민간인들은 계속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나, 종종 적십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그들이 전화로 간청하는 것을 듣는다. 우리는 우는 것 말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이는 그들에게 매우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 라고 그는 말한다.

Compared to the rest of south Lebanon, Tyre has been a place of relative safety. It suffered only one air strike, which struck a 12-story apartment building, pancaking the top three floors and killing over 20 people, some of whose bodies remain trapped and unreachable in the debris.

[레바논]의 다른 나머지 지역에 비해 [타이어]는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었다. 이 마을은 한번의 공습만 겪었는데, 이 공습은 12층짜리 아파트에 가해져, 최고위층 3층을 아주 납작하게 만들어버렸고, 20명 이상이 사망하였다. 이들 시체 중 더러는 아직도 접근할 수 없는 잔해 속에 갇힌 상태로 있다.

But few residents of Tyre are taking any chances. They are heeding the Israeli military warnings, which were relayed via the Voice of the South radio station, once run by Israel's Lebanese militia allies in the 1980s and 1990s before it went off the air in 2000; Israel appears to have resurrected the station specifically for the current military campaign. The Israelis also are using more unorthodox methods of conveying their warning — SMS text messages and recorded voice messages to local officials. Hassan Dbouk, who works with Tyre's municipality, says he received an early morning phone call on his landline and heard a voice say "This is the Israeli Army. We are about to increase our military operations in south Lebanon and you are advised to leave immediately to north of the Litani." "I'm staying," Dbouk says.

하지만 [타이어]의 주민들에게 거의 기회는 없다. 그들은 이스라엘 군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데, 이는 [남부의 목소리]리는 라디오 스테이션을 통해 중개 되는데, 이 방송국은 한때 2000년 방송을 시작하기 전인 1980년과 1990년대 이스라엘의 레바논 민병대 동맹에 의해 운영되었고, 이후 이스라엘이 현재의 군사 캠페인을 위해 특별히 부활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은 또한 자신들의 경고를 지역 관리들에게 전달하는 데 있어 더 전통적이지 않은 방법인, 문자메시지를 사용하고 있다. [타이어] 자치 정부에서 일하는 [드복]은 이른 아침 “여기는 이스라엘 군이다. 남부 레바논 지역에 대한 우리의 군사작전을 막 강화하려 한다. 즉시 [리터니]의 북쪽으로 떠날 것을 충고한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나는 여기 머물러 있다.” 라고 말한다.

He is the exception. Hundreds of cars, with fluttering white sheets tied to the roof and crammed with people, took the northbound coastal route toward the Litani river, a perilous journey given the bomb-cratered condition of the road and the possibility of Israeli air strikes. By the weekend more than 75% of this 100,000-strong town were estimated to have fled.

그는 예외였다. 차 지붕에 묶인 흰 천을 펄럭거리며, 사람들로 가득 찬 수 백대의 차량들이 북쪽 해안 도로를 따라 [리터니] 강을 향해 갔는데, 이는 폭탄으로 움푹 패인 도로 사정과 이스라엘 공습 가능성 때문에 매우 위험은 여행 이었다. 주말까지 100,000명이 족한 이 도시의 75%가 도피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Even the Christian quarter at the tip of Tyre's promontory that juts into the dark blue Mediterranean has emptied. The small stone Maronite and Catholic churches have closed. Families lugged heavy suitcases along the quarter's narrow alleyways to their cars, arguing about what to take and leave. Those elderly residents who refuse to leave sat on their doorsteps sipping tiny cups of coffee and glumly watching their neighbors flee. For them, and anyone else who chooses to stay, the future looks especially grim; even if they can escape the attacks, they face the prospect of being cut off from the rest of the country, with gradually dwindling supplies of food, bottled drinking water, medicines and fuel.

심지어 짙푸른 지중해로 벋어나간 [타이어] 끝에 위치한 기독교 지역도 비었다. 작은 바위 교회와 가톨릭 교회들은 문을 닫았다. 가족들은 무엇을 가지고 갈지, 두고 갈지 언쟁하며 무거운 가방들을 좁은 골목길을 따라 자신들의 차가 있는 곳으로 질질 끌었다. 떠나기를 거부한 노인들은 커피를 홀짝거리며, 이웃들이 도피하는 것을 침울하게 지켜보면서 문전에 않아있었다. 이들과 머물기로 선택한 사람들에게 미래는 특히 암담해 보인다. 이들이 비록 공격을 피할 있다 하더라도 나라의 다른 지역으로부터 격리될 가능성이 크고, 식량, 식수, 의약품과 연료 공급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That mood of despair is shared by Tyre's local government, which has found itself confronting a catastrophe that dwarfs its meager capabilities. A crowd of anxious people throng the reception area of the municipality's offices, begging for food hand-outs and bottled water. "There's nothing for them. We have no supplies," says Hassan Al-Husseini, the mayor, bitterly.

이 절망적인 분위기는 [타이어] 지방 자치정부도 마찬가지로, 이 정부는 미약한 능력을 왜소하게 하는 재앙에 직면해 있다. 근심에 찬 일단의 군중들은 지자체 사무실의 응접 구역에 때지어 몰려 식량과 식수를 구걸하고 있었다.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없다. 우리는 보급품이 없다. 라고 시장인 [하산 알 후세이니]는 비통하게 말했다.


Other officials blame the Lebanese government, asking why Caritas, a Christian charity, managed to dispatch five trucks of food from Beirut to Tyre in the previous week, while the government has sent nothing.

다른 관리들은 기독교 자선단체 [카리타스]는 다섯 트럭분의 식량을 지난 주 [베이루터]로부터 [타이어]로 보낼 수 있었는데, 정부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았다고 불평하였다.


The sense of abandonment is compounded by the evacuation from Tyre port over the last few days of foreign nationals, tourists trapped in the town by the war or families of UNIFIL staffers. "If there were any signs of hope, then the foreigners would not have left," says Louai Chaaban bleakly.

체념은 이번 전쟁으로 이 도시에 고립되었던 외국인들, 관광객들 그리고 UNIFIL직원들의 가족들이 지난 몇 주간 [타이어] 항구를 통해 피난함에 따라 더 악화되었다.”희망의 조짐이 있었다면, 외국인들이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라고 [라우아이 체아반]은 우울하게 말한다.

Back at the hospital, the bodies wrapped in blankets and plastic sheets and bound tight with tape are lowered from a refrigerated truck into the carpenter Salem's pine coffins. Some of the bagged bodies are pathetically small — hospital officials say that over half of them are children. Other coffins are filled with several shopping bags, all that remains of some of the victims. The bodies had been stored in a makeshift morgue — a refrigerated meat transport truck brought from Tripoli in northern Lebanon at the outset of the war in anticipation of many fatalities. But the corpses are rotting and the local population began to complain. More ominously, hospital officials say they may need the space for what might come next.

다시 병원에서는 담요와 플라스틱 천에 싸여 테이프로 단단히 묶인 시체들이 냉동차량으로부터 [살렘]이 만든 소나무 관으로 내려지고 있었다. 그들 중 가방에 든 시체들은 측은하게도 작았는데, 병원 사무관의 말에 의하면, 그들 중 절반은 아이들 이라 했다. 다른 관들은 몇 개의 쇼핑 백으로 가득 차 이었는데, 이들 모두는 희생자들의 유물이었다. 이 시체들은 임시 변통으로 만든 시체보관소에 보관되어 있었는데, 이 보관소는 많은 사상자가 날 것을 예측해 이번 전쟁이 시작될 당시 북 레바논의 [트리폴리]에서 가져온 냉동고기 운송용 트럭이었다. 하지만 시체는 썩어가고 있고 지역주민들은 (이에 대해) 불평하기 시작했다. 더욱 불길하게도 병원 사무관들은 다음에 올 것들을 위한 공간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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