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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RS Figh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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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 Heroes 2003

The SARS Fighters


2003
아시아의 영웅,
사스 전사들

By
William Green

 

 

It's hard to imagine a more terrifying—or heroic—job than caring for SARS victims at Hong Kong's Prince of Wales Hospital. Yet Dr. Tam Lai-shan volunteered for the assignment, joining a remarkable band of doctors and nurses who call themselves the "Dirty Team." Suited up each day in their antiviral armor—mask, goggles, gloves, protective hat and two layers of gowns—they form the front line in the war against the killer disease. "At first I was afraid of dying," says Tam, 34, who just recently married. "But now I worry more about patients in the ward who aren't getting better or are steadily getting worse." At last count, the hospital's SARS patients included about 50 of her co-workers.

홍콩의 프린스 오브 웨일즈(Prince of Wales) 병원에서 사스 한자들을 돌본 보다 무섭고도 영웅적인 일은 상상하기 힘들 것이다. 일에 자원한 라이 샨은 자신들을더러운 이라 자칭한, 놀랄만한 의사들의 무리에 합류하였다. 매일 바이러스 방어 - 마스크, 보호안경, 보호 모자, 그리고 2중으로 가운- 착용한 그들은 살인마 병에 맞서 싸우는 전쟁의 최전선을 형성했다. 최근 결혼한 34세의 탐은처음엔 죽을까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차도가 없거나 악화되고 있는, 병동에 있는 환자들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합니다.”라고 말했다. 

Amid all the suffering and fear SARS has caused, nothing is so heartening as the quiet courage of those treating the disease—regular people like Tam who know the risks but do not shy away from them. In this special issue of Time, we celebrate them, as well as a dazzling assortment of other heroes—Asians famous and unknown who remind us what the human spirit can achieve even in the direst of situations.

사스로 인한 모든 고통과 두려움 병을 치료하는 그들의 조용한 용기만큼 고무적인 것은 없다- 병의 위험성을 알고 있지만 병으로부터 달아나지 않는 탐과 같은 보통 사람들. 타임의 이번 특별 이슈에서 다른 분야의 눈부신 영웅은 물론 그들을 축하한다- 그런 암울한 상황에서도 인간 정신이 무엇을 달성할 있을 것인가를 우리에게 상기시켜 유명한 아시아 인들과 알려지지 않은 아시아 인들.

 

In these treacherous times of war and plague, we look to their bravery as an example and an inspiration. By refusing to succumb to apathy or despair, they give us the will to forge ahead when we might otherwise lose heart. Of course, not all of the heroes we profile in the following 45 pages are selfless Samaritans. But they are all, in their own way, purveyors of hope.

전쟁과 전염병이 도는 시대에, 우리는 그들의 용기를 하나의 모범이지 영감으로 본다. 그들은 우리가 용기를 잃을 수도 있을 , 냉담과 절망에 굴복하기를 거부하고 앞으로 나아갈 있는 의지를 주었다. 물론 다음 45페이지 에서 우리가 소개하는 영웅들이 모두 곤경에 빠져 있는 사람의 진정한 친구(사마리아 ) 이타적인 사람인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 나름대로,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다. 

 

None, perhaps, has endured more hardship—or triumphed more stunningly—than Satoshi Fukushima. Losing his sight at age 9 and his hearing at 18, he found himself plunged into what he has described as "fathomless solitude." Yet Fukushima has since transformed himself into a renowned author, a professor at Tokyo University and a powerful agitator for the rights of the handicapped. Like him, most of our heroes boast extraordinary reserves of determination, and are undaunted by what might seem like overwhelming odds stacked against them. Kim Sang Hun, a 70-year-old South Korean, for example, has spent his retirement years successfully masterminding the escape of some 100 refugees from North Korea. "He is a very rare person," marvels one of them. "He risks his life to help us."

아마도 사토시 푸쿠시마(Satoshi Fukushima)보다 많은 어려움 견뎌 내고 -또는 보다 놀라운 승리를 쟁취한-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9살에 시력을 잃고 18세에 청각은 잃은 그는 그의 말을 빌리자면헤아릴 없는 고독에빠진 자신을 발견한다. 하지만 푸크시마는 유명한 작가, 도쿄 대학의 교수이자 지체장애자들의 권리를 위한 막강한 선동자로 자신을 변화 시켰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영웅 대부분은 비상한 결단력의 소유를 자랑하고 그들 자신들에 대해 압도적인 것으로 보일 수도 있는 엄청난 애로에도 기가 죽지 않는다. 예를 들면 올해 70세인 남한의 김상훈 씨는 퇴직 후를 100명의 망명자들이 성공적으로 북한을 탈출 하도록 계획하고 지도 하면서 보냈다. 그들 중에서 감탄할 만한 사람이며보기 드문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목숨을 위험을 무릅쓰고 우리를 도와주었습니다.”

 Many of the heroes we've singled out are better known, yet none seemed inexorably destined for such fame and glory. Hideki Matsui, Japan's exalted power hitter and fledgling Yankee, is held aloft by author Robert Whiting as "the paragon of a Japanese Everyman." Basketball star Yao Ming, who grew up playing on courts so cold that the ball wouldn't bounce, now looms impossibly large as the most famous Chinese on earth. Yoko Ono, long reviled as the woman who broke up the Beatles, has finally, at the age of 70, won her due as a groundbreaking artist. And Stephen Chow, so short that he used to wear platform heels to auditions, at last stands tall as the comic hero of Hong Kong's funniest movies. As a local fruit-juice vendor remarks, "He can really cheer you up."

우리가 선정한 많은 영웅들은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아무도 그러한 이름과 영광에 대해 불멸의 운명을 가진 사람은 없었던 같다. 일본의 우뚝 솟은 강타자인 양키팀의 새내기 히데키키 마쯔시는 로버트 히팅 작가에 의해모든 일본인들의 귀감으로 우뚝 솟았다.
너무 추워서 공도 튀지 않는 곳에서 농구를 하면서 자란 농구 스타 야오밍은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중국사람으로, 불가능할 정도로 크게 드리워져 있다. 비틀저와 갈라선 오랫동안 욕을 먹은 여성 요코오노는 70세에 이르러 마침내 혁신적인 예술가로서 자신에게 합당한 몫을 달성 하였다. 그리고 스테펀 쵸우 너무 키가 작아 오디션 받으러 높은 신발을 신곤 했는데, 마침내 홍콩의 가장 웃기는 영화의 코믹 영웅으로 우뚝 높이 섰다. 자기 고장의 과일 주스 장사는, “그는 정말 사람들의 기분을 북돋아 있어요라고 말한다.

 

And that, ultimately, is the quality that all of these heroes share. They restore our good humor and our faith and our hope even when the cause might seem all but lost. As the SARS crisis deepens, such inspiration is in especially rich supply—from the "Dirty Team" at the Prince of Wales Hospital to the embattled health-care workers at Singapore's Tan Tock Seng Hospital. Filled with admiration, Singaporeans have created a spontaneous shrine in honor of Tan Tock Seng's staff, covering the walls of a nearby subway station with expressions of gratitude. As one well-wisher wrote: TO OUR TRUE HEROES, YOU WARM OUR HEARTS. We couldn't have put it better ourselves.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것이 이들 모든 영웅들이 공유하는 특성이다. 그들은 심지어 이상이 모두 사라진 것처럼 보일 때에도 우리에게 유머와 신념과 희망을 찾아 준다. 사스 위기가 깊어가면서 이러한 영감은 더욱 풍부해 졌다-특히 프린스 오브 웨일즈 병원의더러운 싱가포르의 텐톡 병원의 의료진 들에게 보여준 영감. 존경으로 가득 싱가포르 사람들은 근처 지하철 벽을 감사의 표현으로 덮으며, 자발적으로, 병원의 직원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성지를 건립하였다. 기원 자는 다음과 같이 적었다: “우리의 진정한 영웅들에게, 당신은 우리의 가슴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우리도 이보다 훌륭하게 표현 수는 없었을 것이다.

—Reported by Carmen Lee/Hong Kong and Genevieve Wilkinson/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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