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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presenting new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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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development story

아이폰 개발 이야기

 

The iPhone developed the way a lot of cool things do: with a notion. A few years ago Jobs noticed how many development dollars were being spent—particularly in the greater Seattle metropolitan area—on what are called tablet PCs: flat, portable computers that work with a touchscreen instead of a mouse and keyboard. Jobs, being Jobs, figured he could do better, so he had Apple engineers noodle around with a better touchscreen. When they showed him the screen they came up with, he got excited. So excited that he thought he had the beginnings of a new product.

 

아이폰(iPhone)으로 개념 있는 멋진 것들이 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스티브)잡스는 많은 개발비용이, 특히 보다 거대한 메트로폴리탄 지역에서, 마우스나 키보드 대신 터치 스크린으로 작동되는, 얇고 휴대할 수 있는 태블릿 PCs에 사용되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잡스는 자신이 잡스인 만큼 자신이 더 잘 할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는 애플의 엔지니어들에게 더 좋은 터치 스크린을 생각해내게 하였다. 엔지니어들이 자신들이 고안한 터치스크린을 그에게 보였을 때 그는 흥분되었다. 그는 하도 흥분하여 자신이 한 새로운 제품의 실마리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Jobs had just led Apple on a triumphant rampage through a new market sector, portable music players, and he was looking around for more technology to conquer. He found the ideal target tech sitting on his hip. Consumers bought nearly a billion of cell phones last year, which is 10 times the number of iPods in circulation. Break off just 1% of that and you can buy yourself a lot of black turtlenecks. Apple's new iPhone could do to the cell phone market what the iPod did to the portable music player market: crush it pitilessly beneath the weight of its own superiority. This is unfortunate for anybody else who makes cell phones, but it's good news for those of us who use them.

 

잡스는 애플을 휴대용 음악플레이어라는 새로운 하나의 시장을 통해 막 무차별적 승리로 이끈 뒤, 정복할 기술이 더 있는지 둘러보고 있던 참이었다. 그는 자신의 엉덩이에 앉아있는 이상적인 기술목표를 발견하였다. 소비자들은 지난해 거의 십억 개의 휴대폰을 구매하였으며, 이는 당시 유통되고 있던 아이팟(iPods)의 열 배였다. 그 시장의 1%만 뜯어 내어도 많은 양의 검정색 목 티(잡스가 즐겨 입는 옷)를 살 수 있었다. 애플의 새 아이팟이 뮤직 플레이어 시장에서 한 것처럼, 아이폰은 휴대폰 시장을 자신의 우월적 중량감으로 무참히 짓눌러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이는 휴대폰을 만드는 다른 업체들에게는 불행이나, 이를 사용하는 우리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Cell phones do all kinds of stuff—calling, text messaging, Web browsing, contact management, music playback, photos and video—but they do it very badly, by forcing you to press lots of tiny buttons, navigate diverse heterogeneous interfaces and squint at a tiny screen. "Everybody hates their phone," Jobs says, "and that's not a good thing. And there's an opportunity there." To Jobs's perfectionist eyes, phones are broken. Jobs likes things that are broken. It means he can make something that isn't and sell it to you for a premium price.

 

휴대폰으로 온 갓 것들을 할 수 있다: 전화, 문자, 웹 서핑, 연락처 관리, 음악 재생, 사진과 비디오. 하지만 이는 매끄럽지 못하며, 수 많은 작은 버튼들을 눌러야 하고, 여러 상이한 인터페이스를 항해하고 작은 스크린을 들여다보며 눈을 찡그려야만 한다. “모두 자기 휴대폰을 싫어한다. 그리고 이는 좋은 것이 아니다. 그리고 거기에 기회가 있다.”라고 잡스는 말한다. 잡스의 완벽주의자 눈에는 휴대폰이 망가져 보였다. 잡스는 망가지지 않은 것을 좋아한다. 이는 그가 망가지지 않은 것을 만들어 웃돈을 받고 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That was why, two and a half years ago, Jobs sicced his wrecking crew of designers and engineers on the cell phone as we know and hate it. They began by melting the face off a video iPod. No clickwheel, no keypad. They sheared off the entire front and replaced it with a huge, bright, vivid screen—that touchscreen Jobs got so excited about a few paragraphs ago. When you need to dial, it shows you a keypad; when you need other buttons, the screen serves them up. When you want to watch a video, the buttons disappear. Suddenly, the interface isn't fixed and rigid, it's fluid and molten. Software replaces hardware.

Into that iPod they stuffed a working version of Apple's operating system, OS X, so the phone could handle real, non-toy applications like Web browsers and e-mail clients. They put in a cell antenna, plus two more antennas for WiFi and Bluetooth; plus a bunch of sensors, so the phone knows how bright its screen should be, and whether it should display vertically or horizontally, and when it should turn off the touchscreen so you don't accidentally operate it with your ear.

 

이것이 왜 2.5년 전 잡스가 자신의 무너지고 있던 디자이너들과 엔지니어들에게, 우리가 알고 싫어하는 휴대폰에 덤벼들라고 했던 것이다. 그들은 비디오 아이팟의 전면을 녹여 없애버렸다. 클릭 휠도 키패드도 없었다. 그들은 전면 전체를 잘라내고 그기에 조금 전에 언급한, 잡스가 흥분했던 크고, 밝고, 생생한 화면을 붙였다. 다이얼이 필요할 때에는 키 패드를 보여주고, 기타 다른 버턴에 필요할 때에는 화면에 그것들을 보여준다. 비디오를 보고 싶을 땐 버턴들이 사라진다. 갑자기 그 인터페이스(상호작용)이 고정되거나 경직되는 것이 아니며, 이는 유동적이고 녹아 들어 있는 상태이다.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대신한다. 그들은 아이팟에 애플 작동시스템 OSX의 활성 버전을 넣어, 아이폰으로 웹 브라우저와 이-메일 클라이언트와 같은

, 장난감 아닌 실제 어플리케이션을 다룰 수 있게 하였다. 그들은 하나의 셀(휴대폰) 안테나와, 위피(WiFi)블루투스(Bluetooth)를 위해 두 개의 안테나를 넣고, 여기에 더해 많은 센서들을 넣어 전화기로 하여금 스크린이 화면이 얼마나 밝아야 하는지, 화면이 수직 또는 수평으로 화면이 되어야 하는지, 귀로 우발적으로 작동하지 않게 터치화면이 꺼져야 하는지를 알게 하였다.

 

Then Jonathan Ive, Apple's head of design, the man who shaped the iMac and the iPod, squashed the case to less than half an inch thick, and widened it to what looks like a bar of expensive chocolate wrapped in aluminum and stainless steel. The iPhone is a typical piece of Ive design: an austere, abstract, platonic-looking form that somehow also manages to feel warm and organic and ergonomic. Unlike my phone. He picks it up and points out four little nubbins on the back. "Your phone's got feet on," he says, not unkindly. "Why would anybody put feet on a phone?" Ive has the answer, of course: "It raises the speaker on the back off the table. But the right solution is to put the speaker in the right place in the first place. That's why our speaker isn't on the bottom, so you can have it on the table, and you don't need feet." Sure enough, no feet toe the iPhone's smooth lines.

 

아이맥(iMac)아이팟(iPod)을 디자인한 애플의 디자인 수장 죠나단 아이브(Jonadan Ive)는 케이스를 반 인치 이하로 두께로 짓눌러버리고,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스틸에 싸인 비싼 초콜릿 막대처럼 넓혔다. 아이폰은 전형적인 아이브(Ive)의 작품으로 따뜻하고, 유기적이고 인공학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간결, 추상, 플라토닉 적인 모습이다. 나의 휴대폰과는 달리. 그는 휴대폰을 집어 들고는 뒷면에 있는 여물지 못한 네 개의 작게 그루터기 같은 것을 가리킨다. “여러분의 휴대폰에는 다리가 있습니다. 누가 왜 휴대폰에 다리를 붙이려 하겠습니까? 라고 불친절하지 않게 말했다. 물론 아이브가 그 해답을 가지고 있다. “이는 뒷면에 붙어 있는 스피커가 테이블에 붙지 않게

한다. 하지만 올바른 해결책은 애초에 스피커를 올바른 위치에 두는 것이다. 이것이 왜 우리 스피커는 바닥에 붙어 있지 않아 테이블에 놓을 수도 있으며, 다리가 필요치 않은 이유입니다.” 실제로 아이폰의 매끄러운 라인에는 다리가 없다.

 

All right, so it's pretty. Now pick it up and make a call. A big friendly icon appears on that huge screen. Say a second call comes in while you're talking. Another icon appears. Tap that second icon and you switch to the second call. Tap the big "merge calls" icon and you've got a three-way conference call. Pleasantly simple.

 

훌륭해, 해서 아름다워. 이제 휴대폰을 들고 전화를 건다. 거대한 스크린에 크고 친근한 아이콘이 나타난다. 통화를 하고 있을 동안 두 번째 전화가 걸려온다고 하자. 또 하나의 아이콘이 나타난다. 두 번째 아이콘을 살짝 치면 두 번째 전화통화가 이루어진다. 큰 “통합 통화” 아이콘을 살짝 치면 3자 전화 회의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분 좋게 간단합니다.

 

Another example: voicemail. Until now you've had to grope through your v-mail by ear, blindly, like an eyeless cave-creature. On the iPhone you see all your messages laid out visually, onscreen, labeled by caller. If you want to hear one, you touch it. Done. Now try a text message: Instead of jumbling them all together in your in-box, iPhone arranges your texts by recipient, as threaded conversations made of little jewel-like bubbles. And instead of "typing" on a four-by-four number keypad, you get a full, usable QWERTY keyboard. You will never again have to hit the 7 key four times to type a letter S.

 

또 다른 예는: 음성 메일 입니다. 이제까지는 마치 눈 없는 동굴 피조물처럼 맹목적으로 귀로 브이메일(V-mail)을 더듬어야 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전화를 건 사람 별로 화면에 시각적으로 정렬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듣고 싶다면 그것을 터치하면 됩니다. 됐습니다. 이제 문제전송을 시도해 보세요. 우편함에 모든 메일을 한꺼번에 뒤범벅으로 보관하는 대신, 아이폰은 작은 보석 같은 방울로 만들어진, 연결된 대화 내용을 수신자 별로 정리합니다. 그리고 4*4 키보드 대신, 사용 가능한 전체 QWERTY 키보드 (자판을)을 가지게 됩니다. 알파벳 S를 치기 위해 7번 키를 4번이나 칠 필요는 결코 없을 것입니다.

 

Now forget about phone calls. Look at the video, which is impressively crisp and plays on a screen larger than the video iPod's. This is the first time the hype about "rich media" on a phone has actually looked plausible. Look at the e-mail client, which handles attachments, in-line images, HTML e-mails as adroitly as a desktop client. Look at the Web browser, a modified version of Safari that displays actual Web pages, not a teensy crunched-down version of the Web. There's a Google map application that's almost worth the price of admission on its own.

 

이제 전화에 대해서는 잊어 주세요. 인상적인 선명한, 비디오 아이팟 보다 큰 화면으로 비디오를 봅시다. 이는 전화에 있는 “리치 미디어”에 관한 과대광고가 실제 가능한 것임을 보여주는 첫 사례입니다. 첨부 파일, 직렬식 이미지, HTML -메일을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만큼이나 능숙하게 처리하는 이 -메일 클라이언트를 보십시오. 작게 쪼그라진 웹 버전이 아닌 실제 웹 페이지를 보여주는 사파리의 개정된 버전의 웹 브라우저를 보십시오. 구글의 지도 앱이 볼만합니다.

 

Weaknesses? Absolutely. You can't download songs directly onto it from the iTunes store, you have to export them from a computer. And even though it's got WiFi and Bluetooth on it, you can't sync iPhone with a computer wirelessly. And there should be games on it. And you're required to use it as a phone—you can't use it without signing up for cellular service. Boo.

 

단점: 물론 있지요, 아이 툰 가게로부터 직접 아이폰으로 음악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습니다. 컴퓨터로부터 음악을 가져와야 합니다. 그리고 위피(WiFi)블루투스(Bluetooth)을 장착하고 있다고 하드라도 아이폰을 컴퓨터와 무선으로 통신할 수는 없습니다. 무선 휴대폰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고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bb.

 

The iPhone breaks two basic axioms of consumer technology. One, when you take an application and put it on a phone, that application must be reduced to a crippled and annoying version of itself. Two, when you take two devices—such as an iPod and a phone—and squish them into one, both devices must necessarily become lamer versions of themselves. The iPhone is a phone, an iPod, and a mini-Internet computer all at once, and contrary to Newton—who knew a thing or two about apples—they all occupy the same space at the same time, but without taking a hit in performance. In a way iPhone is the wrong name for it. It's a handheld computing platform that just happens to contain a phone.

 

아이폰은 소비자 기술의 두 가지의 기본적인 원리를 깨뜨렸습니다. 하나는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전화기에 사용할 경우 그 어플리케이션을 손상되고 신경질 나는 수준으로 줄여야만 한다. 둘째, 아이팟과 전화와 같이 두 가지 기기를 사용할 경우, 두 기기모두 그 자체가 절름발이가 되어버린다. 아이폰은 전화기이면서 아이팟 이며, 또한 동시에 작은 인터넷 컴퓨터 이기도 합니다. 이는 애플에 대해 조금 알고 있었던 뉴턴(Newton)의 말과는 상반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모두 같은 공간을 차지하지만 서로의 성능에 지장을 주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폰 이라는 이름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는 손에 휴대할 수 있는 컴퓨터 플랫폼으로, 어쩌다 이름이 전화기가 된 것입니다.

 

Why is Apple able to do things most other companies can't? Partly by charging for it: The iPhone will cost $499 for a 4GB model, $599 for 8GB, which makes it expensive, but not a luxury item. And partly because the company has highly diverse talent who are good at hardware, software, industrial design and Internet services. Most companies just do one or two things well.

 

애플이 어떻게 다른 대부분의 회사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을까요? 이는 부분적으로 이에 비용을 전가 함으로써 가능합니다. 아이폰은 4기가 모델의 경우 599달러, 8기가 모델의 경우 599달러가 될 것이며, 이는 비싸긴 하지만 사치품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한 부분적으로는 이 회사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산업디자인과 서비스에 유능한 매우 다양한 인제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하나 내지 두 개 부분에서만 잘 합니다.

 

Unlike most competitors, Apple also places an inordinate emphasis on interface design. It sweats the cosmetic details that don't seem very important until you really sweat them. "I actually have a photographer's loupe that I use to look to make sure every pixel is right," says Scott Forstall, Apple's vice-president of Platform Experience (whatever that is). "We will argue over literally a single pixel." As a result, when you swipe your finger across the screen to unlock the iPhone, you're not just accessing a system of nested menus, you're entering a tiny universe, where data exist as bouncy, gemlike, animated objects that behave according to consistent rules of virtual physics. Because there's no intermediary input device—like a mouse or a keyboard—there's a powerful illusion that you're physically handling data with your fingers. You can pinch an image with two fingers and make it smaller.

 

애플은 대부분의 다른 경쟁사들과는 달리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무한정 강조합니다. 이는 실제 땀을 흘릴 때까지는 매우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 미용적인 세부사항에까지 땀을 흘리게 만듭니다. “저는 모든 픽셀이 올바른가 보기 위해 시용하는, 사진사의 루페(소형 돋보기)를 실제로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 그대로 하나의 픽셀을 두고 논쟁을 벌일 것입니다” 라고 애플의 플랫폼 익스피어리언스(뭐라 부르던)부의 부사장은 말한다. 결과적으로 아이폰을 시작하기 위해 화면에 손가락을 칠 때, 이는 단지 저장된 메뉴 시스템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상 물리학의 일관된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데이터가 통통 튀는, 보석 같은, 활성화된 객체로 존재하는 작은 우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우스나 키보드와 같은 중간 입력장치가 없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물리적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것 같은 강한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두 손가락으로 이미지를 집어 작게 만들 수 있습니다.

 

To witness the iPhone launch from behind the curtain (or under the towel) is to see the controlling hand of Steve Jobs, for whom this is an almost mystically significant year. He's 52 years old. It's been 30 years since he founded Apple (with Stephen Wozniak), and 10 since he returned there after having been fired. In that decade Apple's stock has gone up more than 1,000%. Neither age nor success (nor cancer surgery in 2004) have significantly mellowed him, though some of the silver in his beard is creeping into his hair. All technologists believe their products are better than other people's, or at least they say they do, but Jobs believes it a little more than most. In the hours we spent talking about the iPhone, Jobs trash-talked the Treo, the BlackJack, the Sony PSP and the Sony Mylo ("just garbage compared to this"), Windows Vista ("It's just a copy of an old version of Mac OSX") and of course Microsoft's would-be iPod killer, Zune.

 

커턴 뒤 또는 타월 아래서 아이폰이 작동하는 것을 보는 것은, 이를 다루는 스티스 잡스의 손을 보는 것입니다. 그에게 있어 올해는 거의 신비적으로 중요한 해 입니다. 그는 52세 입니다. 이는 그가 스태픈 우즈니액(Stephen Woaniak)과 함께 애플을 만든지 30년이 되는 해이며, 해고된 후 회사로 돌아온 지 10년이 됩니다. 10년 동안 애플의 주식 가격은 1,000%이상 올랐습니다. 비록 머리가 약간은 새긴 했지만

나이, 성공, 2004년의 암 수술 그 어는 것도 그를 현저히 연약하게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모든 기술자들은 자신의 제품이 다른 사람들의 제품보다 좋다고 믿으며, 적어도 그렇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잡스는 블랙젝, 소니 PSP와 소니 Mylo 이 트리오에 대해 (“마치 허접쓰레기에 같아”), 윈도우 비스타(“마치 Mac OSX 구 버전 복사판 같아”), 그리고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아이팟 킬러 준(Zune)에 대해 허접한 말을 했습니다.

 

Jobs's zealousness about product development— and enforcing his personal vision—remains as relentless as ever. He keeps Apple's management structure unusually flat for a 20,000-person company, so he can see what's happening at ground level. There is just one committee in the whole of Apple, to establish prices. I can't think of a comparable company that does no—zero—market research with its customers before releasing a product. Ironically, Jobs's personal style could not be more at odds with the brand he has created. If the motto for Apple's consumers is "think different," the motto for Apple employees is "think like Steve."

 

제품개발, 그리고 그의 개인적 비젼을 강화하는 것에 관한 한 잡스의 열정은 여전히 치열하게 유지되고 있다. 그는 애플의 경영구조를 2만 명 회사로 치고는 비정상적으로   평면 조직으로 유지하고 있어 지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가를 불 수 있다. 전체 애플사를 통틀어 가격을 결정하는 위원회는 하나밖에 없다. 나는 제품 출시를 앞두고 고객에 대한 시장조사를 전혀 하지 않는, 비교되는 회사를 생각할 수도 없다. 역설적으로 잡스의 개인적 스타일은 자신이 창조한 브랜드와 그 이상 더 불일치할 수 는 없을 것이다. 애플의 고객에 대한 모토가 “다르게 생각하라” 라면 애플 직원을 위한 모토는 “스티브처럼 생각하라” 이다.

 

The same goes for Apple's partners. The last time Apple experimented with a phone, the largely unsuccessful ROKR, Jobs let Motorola make it, an unsatisfying experiment. "What we learned was that we wouldn't be satisfied with glomming iTunes onto a regular phone," Jobs says. "We realized through that experience that for us to be happy, for us to be proud, we were going to have to do it all."

 

애플의 파트너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지난 번 애플이 매우 성공적이지 못했던 ROKR전화기를 실험 했을 때, 잡스는 만족스럽지 못한 그것을 모토로가 만들도록 하였다. 우리가 배운 것은 우리는 아이튠스를 일반적인 전화기에 적용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경험을 통해 우리가 행복하고, 자랑스럽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 모든 것을 해야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라고 잡스는 말한다.

 

Apple's arrogance can inspire resentment, which is one reason for some of the glee over Jobs's stock options woes: taking pleasure in seeing a special person knocked down a peg is a great American pastime. (Jobs declines to talk about the options issue.) But there's no point in pretending that Jobs isn't special. A college dropout, whose biological parents gave him up for adoption, Jobs has presided over four major game-changing product launches: the Apple II, the Macintosh, the iPod, and the iPhone; five if you count the release of Pixar's Toy Story, which I'm inclined to. He's like Willy Wonka and Harry Potter rolled up into one.

That doesn't mean Apple can operate beyond the boundaries of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but the iPhone wouldn't have happened without Apple's "we're special" attitude. One reason there's limited innovation in cell phones generally is that the cell carriers have stiff guidelines that the manufacturers have to follow. They demand that all their handsets work the same way. "A lot of times, to be honest, there's some hubris, where they think they know better," Jobs says. "They dictate what's on the phone. That just wouldn't work for us, because we want to innovate. Unless we could do that, it wasn't worth doing."

 

애플의 오만함은 잡스의 주식옵션 얼마간 재앙의 원인인 분노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어떤 특별한 사람이 한 등급 주저 앉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미국의 대단한 오락이다. 잡스는 그 옵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길 거절 하였다. 하지만 잡스가 특별하지 않은 것처럼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대학 중퇴자, 생부모에 의해 버림을 받고 입양된 잡스는 4개의 주요 게임변화 제품의 출시를 이끌었다. 애플 II, 맥킨토시, 아이팟, 그리고 아이폰. 그리고 내가 포함 시키기를 원하는 핏사의 토이 스토리를 포함 시키면 5개가 된다. 그는 마치 윌리 원카(Willy Wonka: 로날드 (Roald Dahl)의 클래식 동화책 챨리와 쵸콜릿 공장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챨리와 위대한 유리 엘리베이트 (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에 나오는 가상 인물)

헤리포트(Harry Potter)를 하나로 합쳐 놓은 것과 같다. 이는 애플 컴퓨터가 증권거래위원회의 경계를 넘어서 영업을 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애플의 “우리는 특별하다”는 태도가 없었다면 아이폰도 없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휴대폰 영역에 있어 혁신이 제한적이었던 한 가지 이유는 휴대폰 통신업체들이, 휴대폰 생산자들이 따라야 하는 경직된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든 휴대폰 세트는 한 가지 같은 방법으로 작동 되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솔직히, 그들이 더 잘 안다고 생각 하는 것에는 얼마간의 교만이 있었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전화기에 있어야 하는 것들을 지시 하였습니다. 이는 단지 우리에게는 먹히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우리는 혁신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한 이는 그럴만한 가치가 없었습니다. ” 라고 잡스는 말한다.

 

Jobs demanded special treatment from his phone service partner, Cingular, and he got it. He even forced Cingular to re-engineer its infrastructure to handle the iPhone's unique voicemail scheme. "They broke all their typical process rules to make it happen," says Tony Fadell, who heads Apple's iPod division. "They were infected by this product, and they were like, we've gotta do this!"

 

잡스는 자신의 전화 서비스업체 파트너, 싱귤러(Cingular)에게 특별한 대우를 요구 하였으며, 그는 그것을 얻었다. 심지어 그는 싱귤러를 압박하여 아이폰의 독특한 음성 메일을 처리하도록 기본구조를 다시 설계하도록 하였다. “그들은 이를 위해 그들의 전형적인 공정규정을 모두 깨뜨렸습니다. 그들은 이 제품에 의해 전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마치 우리는 이를 해야만 한다.였다고 애플 아이팟 부분을 이끌었던 토니 페델(Tony Fadell)은 말한다.

 

Now that the precedent has been set, it'll be interesting to see if other cell phone makers start demanding Apple-style treatment from wireless carriers. It'll also be worth watching to see how successful they'll be in knocking off the iPhone's all-screen form factor, which will be very difficult without Apple's touchscreen technology. Apple has filed for around 200 patents associated with the iPhone, building an imposing legal wall. Considering the size of the market, the stakes are high. The phone market is, of course, divided into armed camps by carrier, and so far the iPhone is exclusive with Cingular. Apple has sold 100 million iPods worldwide, but Cingular has only 58 million customers. Apple expects to launch the iPhone abroad in the fourth quarter of this year.

 

이제 선례가 마련 되었다. 다른 휴대폰 생산업체가 무선 업자들에게 애플 스타일의 대우를 요구하기 시작할 것인지를 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이는 또한 애플의 터치스크린 기술이 없이는 매우 어려울, 아이폰의 전면 스크린 형태 요소를 그들이 성공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지 볼만할 것이다. 애플은 아이폰과 관련된 약 200개의 특허를 신청하여, 극복하기 불가능한 법적 장벽을 만들고 있다. 시장의 규모를 생각할 때 걸린 몫이 크다. 물론 휴대폰 시장은 무선업자에 의해 무장된 캠프로 구분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아이폰은 싱귤러와 독점적이다. 애플은 또한 전세계에 1억 개의 아이팟을 판매하였으나, 싱귤러의 고객은 58백만 밖에 되지 않는다. 애플은 해외에서는 올해 4분기 발매를 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t's not quite right to call the iPhone revolutionary. It won't create a new market, or change the entertainment industry, the way the iPod did. When you get right down to it, the device doesn't even have that many new features—it's not like Jobs invented voicemail, or text messaging, or conference calling, or mobile Web browsing. He just noticed that they were broken, and he fixed them.

 

이를 혁명적이라고 부르는 것은 딱 맞는 말은 아니다. 이는 아이팟이 했던 것처럼 새로운 시장을 만들거나 오락 산업을 변화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정확히 들여다 보면, 심지어 이 기계는 새로운 특징들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이는 잡스가 발명한 음성 메일, 문자 메시지, 컨퍼런스, 또는 휴대용 웹 브라우징과 같은 것은 아니다. 그는 단지 그것들이 고장 난 것을 알고는 수리한 것뿐이다.

 

But that's important. When our tools don't work, we tend to blame ourselves, for being too stupid or not reading the manual or having too-fat fingers. "I think there's almost a belligerence—people are frustrated with their manufactured environment," says Ive. "We tend to assume the problem is with us, and not with the products we're trying to use." In other words, when our tools are broken, we feel broken. And when somebody fixes one, we feel a tiny bit more whole.

 

하지만 이는 중요하다. 우리는 연장이 듣지 않을 때 너무 어리석다거나, 매뉴얼을 읽지 않는다거나, 서툰 손가락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 “여기에 호전성이나 다름없는 것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제조환경에 대해 좌절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용하려고 하는 연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라고 아이브(Ive)는 말한다. 달리 말하면, 연장이 망가졌을 때 우리는 자신이 망가진 것처럼 느낍니다.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가 이를 수리하면 약간 더 완전한 것으로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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