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 –Trans                                                              Contact Us

http://www.online-trans.com/oltwebcenter/images/koreanflag.gifKorean

Services

Industries

Cooperation

About us

 Links

 

 

OLT

 

 

 

 

 Currencies

 

the future of the dollar

http://www.online-trans.com/oltwebcenter/english/Images/Reference_images/1104239385.jpg



 

 

The future of the dollar

미국 달러의 미래


The passing of the buck?
미국의 달러시대는 가는 것인가?

 

Dec 2nd 2004

America's policies are putting at risk the dollar's role as the world's dominant international currency
미국 정책들이 세계의 지배적인 국제 통화로서의 달러의 역할을 위험이 빠뜨리고 있다..

 

FORECASTING exchange rates is an inexact business. As Alan Greenspan, the chairman of America's Federal Reserve, once said, the activity “has a success rate no better than that of forecasting the outcome of a coin toss.” Recent years have borne this out: most currency forecasters would actually have done better if they had simply tossed a coin—at least they would have been half right. Yet over the next few years it seems an excellent bet that there will be a large drop in the dollar.

 

환율을 예측한다는 것은 부정확한 거래이다. 미국의 연방준비이사회 의장인 [알렌 그린스펀] 전에 말할 것처럼, “환율예측은 동전던지기 결과를 예측하는 것보다 성공할 확률이 크지 않다”. 지난 년간은 이를 증명하였다: 통화 예측자들 대부분 그저 동전 던지기를 했다면 실제 맞추었을 것이다. 적어도 절반은 맞추었을 테니까. 하지만 향후 년간은 달러 가치가 많이 하락할 것이라는 쪽에 내기를 거는 것이 탁월한 것처럼 보인다.


Since mid-October the dollar has fallen by around 7% against the other main currencies, hitting a new all-time low against the euro and a five-year low against the yen. The dollar has lost a total of 35% against the euro since early 2002; but it has fallen by a more modest 17% against a broad basket of currencies, including the Chinese yuan, which is pegged to the greenback. The dollar wobbled badly this week, having fallen for five successive days after Mr Greenspan said that America's current-account deficit was unsustainable because foreigners would eventually lose their appetite for more dollar-denominated assets.

 

10 중반 이후 달러는 다른 주요 통화들에 대해 7% 떨어졌고 이는 유로에 대해 최저점이며, [] 대해서는 5년만의 최저점이다. 2002 이후 달러 가치는 유로에 대해 35% 잃었고, 미국 달러에 대해 환율이 고정되어 있는 중국 위안화를 포함한 일련의 통화들에 대해서는 덜한 17% 하락하였다. 미스터 [그린스펀] 미국의 경상적자는 외국인들이 결국 달러표시 자산에 대한 의욕을 상실할 것이기 때문에 감당할 없을 것이라고 5일을 내리 떨어진 달러는 이번 심하게 흔들렸다.

 

Mr Greenspan may not be the only central banker to have become bearish on the dollar. Markets have been rattled by concerns that foreign central banks might reduce their holdings of American Treasury bonds. Last week, officials at the central banks of both Russia and Indonesia said that their banks were considering reducing the share of dollars in their reserves. Even more alarming were reports that China's central bank, the second-biggest holder (after Japan) of foreign-exchange reserves, may have trimmed its purchases of American Treasury bonds.

 

미스터 [그린스펀] 달러가치가 하락할 것이라고 보는 유일한 중앙 은행가는 아닐 것이다. 외환시장은 외국 중앙은행이 미국 재무부 채권 보유량을 줄일 수도 있다고 염려 때문에 흔들렸다. 지난주 러시아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관리들은 자신들의 은행은 (외환)보유액 달러 비중을 줄이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세계에서 일본 다음으로 많은 외환 보유고를 가지고 있는 중국의 중앙은행이 미국 재무부 채권의 구매를 줄였을 수도 있다는 보고서였다.

 

This combination of events has led some economists to ponder the once unthinkable: might the dollar lose its reserve-currency status? Over the past 2,000 years, the leading international currency has changed many times, from the Roman denarius via the Byzantine solidus to the Dutch guilder and then to sterling. The dollar has been the dominant reserve currency for more than 60 years, delivering big economic benefits for America, which can pay for imports and borrow in domestic currency and at low interest costs.

 

이런 사건들의 결합은 경제학자들이 전에는 생각할 수도 없었던 것을 곰곰이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달러가 보유통화 지위를 잃을 수도 있지 않을까? 지난 2000 동안 주도적인 국제 통화는 많이 바뀌었다. 로마의 [데나리우스]로부터 비잔티움의[솔리더스], 네들란드의 [길드], 그리고 영국의 [파운드] 바뀌어왔다. 달러는 지난 60 이상 지배적인 보유 통화였으며, 미국이 수입 대금을 지불하고, 자국 달러를 그것도 낮은 이자 이자비용으로 빌릴 있도록 하는 경제적 혜택을 미국에 안겨주었다.

 

The dollar's share of global foreign-exchange reserves has already fallen from 80% in the mid-1970s to around 65% today. And yet does the dollar really risk losing its status as the world's main currency? The same question was asked in the early 1990s after the dollar's previous long slide, but the dollar's pre-eminence survived. Then, however, there was no alternative to the dollar. Today the euro exists, and could yet emerge as a rival to the greenback.

 

전세계 외환보유액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1970년대 중반 80%에서 오늘날 65% 떨어졌다. 정말 미국 달러가 세계의 기축통화의 지위를 잃을 위험에 직면해 있는가? 같은 질문이 이전 달러가치가 장기간 하락한 후인 1990년대에도 제기되었었다. 하지만 달러의 우위는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때는 달러에 대한 대안 통화가 없었다. 오늘날에는 [유로] 있으며, 미국달러의 라이벌로 대두될 있다. 

 

The requirements of a reserve currency are a large economy, open and deep financial markets, low inflation and confidence in the value of the currency. At current exchange rates the euro area's economy is not that much smaller than America's; the euro area is also the world's biggest exporter; and since the creation of the single currency, European financial markets have become deeper and more liquid. It is true that the euro area has had slower real GDP growth than America. But in dollar terms the euro area's economic weight has actually grown relative to America's over the past five years.

 

보유 통화가 되기 위한 조건은 경제, 개방되고 건실한 재정 시장, 낮은 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에 대한 신뢰이다. 현재의 환율로 유로 지역의 경제는 미국의 것보다 그다지 작지 않다. 유로 지역은 또한 세계에서 가장 수출 자이다. 그리고 단일 통화 신설 이후 유럽의 재정 시장은 보다 깊어지고 유동성이 커졌다. 지난 5년간 유로 지역의 생산 성장이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렸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달러의 차원에서 , 지난 5년간 유로 지역의 경제비중은 미국에 비해 실제적으로는 성장 하였다. 


Where the dollar has failed is as a store of value. Since 1960 the dollar has fallen by around two-thirds against the euro (using Germany's currency as a proxy before 1999) and the yen (see chart 1). The euro area, unlike America, is a net creditor. Never before has the guardian of the world's main reserve currency been its biggest net debtor. And a debtor may be tempted to use devaluation to reduce its external deficit—hardly a desirable property for a reserve currency.

 

달러는 가치 저장의 역할에 있어 실패하였다. 1960년대 이후 달러는 유로 (1999 유로 등장 이전에 대해서는 독일 마르크를 대신 시용하였음) 일본 엔에 대해 가치가 2/3만큼 하락하였다 <도표1 참조>. 미국과 달리 유로 지역은 채권자들이다. 세계의 주요 준비통화의 수호자가 이처럼 가장 채무자가 적은 없었다. 그리고 채무자는 자신의 외국 부채를 줄이기 위해 통화를 평가절하하는 유혹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는 비축통화를 위해 결코 바람직한 속성이 아니다. 

 

Those bearish on the dollar are asking why investors will want to hold the assets of a country that has, by its own actions, jeopardised its reserve-currency position. And, they point out, without the intervention of central banks, which have been huge net buyers of dollars, the dollar would already be lower. If those same central banks were to begin to sell some of their $2.3 trillion dollar assets, then there would be a risk of a collapse in the dollar. However you look at it, America is likely to find it increasingly hard to finance its huge current-account deficit.

 

미국달러가치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투자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비축통화 위치를 위험에 빠뜨리려고 하는 나라의 자산을 가지기 원하는지 묻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지적하는 것은 동안 거대한 달러 매입 당사자였던 중앙은행들의 개입이 없다면 달러가치는 벌써 지금보다 하락했을 것이다. 바로 중앙은행들이 자신들의 달러자산 23천억 달러 얼마를 팔기 시작 했다면, 달러가 무너질 위험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보는 바와 같이 미국은 자신의 거대한 경상적자를 조달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지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The deficit is at the heart of this issue. Various economists have put forward at least four arguments why the deficit does not matter and the dollar's reserve status is safe. First, the deficit is a sign of America's economic might, not a symptom of weakness. Second, sluggish demand overseas is a big cause of the deficit, so it is reversible. Third, the deficit exists largely because of multinationals' overseas subsidiaries. And fourth, central-bank demand for dollars creates, in effect, a stable economic system. It is not difficult to demolish each argument in turn.

 

적자가 문제의 중심에 있다. 여러 경제학자들은 적자가 문제가 되지 않고 달러의 비축통화로서의 입지가 안전한지에 대해 적어도 가지의 주장을 내놓았다. 첫째, 이번 적자는 달러의 약세 징후가 아니라 미국경제력의 표시이다. 둘째, 해외 수요부진이 이번 적자의 요인이며, 이는 역으로 전환될 있다. 셋째, 이번 적자는 주로 다국적 기업들의 해외 자회사 때문에 발생했다. 넷째, 달러에 대한 중앙은행의 수요는 효과적으로 안정된 경제 시스템을 만든다. 대신 이들 주장들을 무너뜨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Why the deficit matters

Start with the first argument, which has been favoured by America's Treasury. Foreigners want to invest in America, it is claimed, because it offers higher returns than Europe or Japan; and if America runs a capital-account surplus, it must by definition run a current-account deficit. There may have been some truth to this argument in the late 1990s, when America enjoyed large net inflows of direct and equity investment, but over the past year or so, there has actually been a net outflow from America of such long-term investment. Moreover, in the past few years America has had lower returns on foreign direct investment, equities and bonds than Europe or Japan.

 

이번 작자가 문제가 되는가?

미국 재무부가 선호하는 번째 주장부터 시작하자. 재무부는 미국이 유럽이나 일본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하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미국에 투자하기를 원하며, 미국이 자본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면 이는 정의적으로 반드시 경상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국이 대량의 직접투자 또는 주식투자 유입을 누렸던 1990년대 후반의 경우라면 주장에 어느 정도의 진실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지난해 실제 장기투자는 미국으로부터의 유출을 기록했다. 더구나 지난 년간 미국에서의 직접투자, 주식과 채권에 대한 수익은 유럽과 일본보다 낮았다.

 

The current-account deficit is now being financed by foreign central banks and short-term money. In the year to mid-2004, foreign central banks financed as much as three-fifths of America's deficit. The recent purchase of reserves by central banks is unprecedented. Global foreign-exchange reserves (65%, remember, are denominated in dollars) have risen by $1 trillion in just 18 months. The previous addition of $1 trillion to official reserves took a decade. These purchases of dollars have nothing to do with the prospective returns in America, but are aimed at holding down the currencies of the purchasing countries.

 

현재 경상수지 적자는 외국의 중앙은행들과 단기저금에 의해 조달되고 있다. 2004 중반 외국의 중앙은행들은 미국의 적자의 3/5 조달하였다. 최근 중앙은행들이 비축통화를 구매한 것은 예상치 못했던 것이다. 세계 외환 준비금 (이중 65% 달러표시 준비금이다) 18개월 만에 1 달러나 증가하였다. 이전에는 1 달러의 공식준비금을 추가하는데 10년이 걸렸다. 달러 구입은 미국의 수익률 전망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단지 달러를 구입하는 나라들의 통화가치 상승 억제를 목표로 것이었다.

 

Worse still, in recent years capital inflows into America have been financing not productive investment (which would boost future income) but a consumer-spending binge and a growing budget deficit. A current-account deficit that reflects a lack of saving is hardly a sign of strength.

 

나쁜 것은 최근 년간 미국으로의 자본 유입은 재정을 위한 것이었지 미래 수입을 촉진하는 생산적인 투자를 위한 것이 아니었으며, 소비자의 과소비와 예산적자를 키웠다. 저축 부족을 보여주는 경상적자는 경기강세의 조짐이 되지 못한다.

 

What about the second argument, that sluggish demand in the rest of the world is to blame for America's external deficit? If only Europe and Asia would save less, spend more and so import more from America, it is argued, the deficit would simply vanish. Martin Barnes, an economist at the Bank Credit Analyst, a Canadian investment-research firm, reckons that this is much exaggerated*. In 2001, when domestic demand did grow slightly faster in Europe and Japan than in America, America's deficit barely budged.

 

번째 주장에 관해, 미국의 해외 적자를 세계 다른 나라들의 수요부진 탓으로 돌릴 있는가? 이는 유럽과 아시아가 저축을 줄이고 소비를 늘려서 미국으로부터 보다 많은 것들을 수입 한다면, 이번 적자는 단순이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캐나다 투자연구 회사인 Bank Credit Analyst 경제학자 [마틴 바니스] 이것이 너무 과장된 것이라고 여긴다. 미국 국내수요가 유럽과 일본의 그것 보다 약간 빠르게 성장 했을 때인 2001 미국의 적자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The problem is that America's imports are 50% bigger than its exports, so if exports and imports simply grow at the same pace, the trade deficit automatically widens. If imports rise by, say 10%, then exports need to grow by 15% just to prevent the deficit from widening. This means that while stronger foreign demand would undoubtedly help, it would be virtually impossible for America to reduce its deficit significantly through stronger exports alone. Li Ruogu, the deputy governor of the People's Bank of China, said last week that America should put its own house in order—ie, save more—and stop blaming others for its problems. He was right.

 

문제는 미국의 수입이 수출보다 55%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수출과 수입이 같은 속도로 성장한다면 무역 적자는 자동적으로 커진다. 수입이 10%증가 한다고 하면 단지 적자가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수출은 15% 성장해야한다. 이는 (미국 제품에 대한)강한 해외 수요가 분명 도움이 것이지만, 미국이 강력한 수출만을 통해 적자를 현저하게 줄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함을 의미한다. 중국 인민은행의 은행장인 [ 류로구] 지난주 미국은 자기 집안단속부터 잘하고, 저축을 많이 하고, 자신의 문제에 대해 남을 비난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옳았다.

 

The third argument is that fretting about the current-account deficit is outmoded because a large slice of the deficit reflects transactions between American multinationals and their foreign subsidiaries. Thus, it is claimed, importing an IBM computer from China is not the same as importing a Toshiba from Japan. Outsourcing by American firms boosts their profits. The problem with this argument, as Mr Barnes points out, is that the total trade between multinationals and their foreign subsidiaries still creates a deficit even allowing for the return of profits and dividends, and this gap must still be financed by borrowing from abroad.

 

번째 주장은 적자의 부분이 미국과 다국적 기업 그리고 이들의 해외 자회사 사이의 거래를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상수지적자에 관해 투덜거리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다. 해서 이는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IBM컴퓨터를 수입하는 것과 일본으로부터 도시바 제품을 수입하는 것은 같지 않다는 것이다. 미국 기업이 외주 주는 것은 미국의 이익을 증가시킨다. [바너]씨가 지적한 바와 같이 주장의 문제는 다국적 기업들과 그들의 해외 자회사들간의 거래는 수익과 배당의 환수를 감안 하더라도 여전히 적자를 발생시키며, 공백은 여전히 해외 차입을 통해 조달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Last, but not least, last summer's favourite explanation of why America's deficit is not a problem is the notion that the world now enjoys the equivalent of the Bretton Woods system (the system of fixed exchange rates after the second world war), in which Asian governments happily buy the Treasury bonds that finance America's deficit in order to maintain cheap currencies to support their own export-led growth. In turn, Asia's purchases of bonds hold down interest rates in America, and so support consumer spending and imports. This cycle, it has been argued, could last another decade.

 

마지막이며 가장 설득력이 약한 주장으로, 미국의 적자가 문제가 되지 않는지에 대한 지난 여름 가장 선호되었던 설명은 세계는 지금 브레튼 우드 시스템(2 세계대전 후의 고장환율 시스템) 상당하는 것을 누리고 있다는 것이다. 아시아 국가들은 자신들의 수출 주도형 성장 지원을 위해 자국통화가치를 싸게 유지하기 위해 미국 적자를 메우는 재무부 채권을 기꺼이 구입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아시아의 재무부 채권 구입은 미국내의 이자율을 낮게 유지해 주고, 그렇게 함으로서 소비 지출과 수입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사이클은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으며, 10년은 지속될 수도 있을 것이다. 

 

One big difference is that under the original Bretton Woods system America ran a current-account surplus and the value of the dollar was officially pegged to gold. No wonder, perhaps, that today's “system” is already starting to creak as some Asian central banks start to worry about the value of their dollar reserves. To sustain the current arrangement, they will have to keep buying more and more dollars as America's current-account deficit widens. Asian central banks are already exposed to enormous potential losses in local-currency terms should their currencies appreciate against the dollar. It would be prudent for them to diversify their reserves, but that could send the dollar tumbling. Larry Summers, a Treasury secretary under President Clinton, calls this the “balance of financial terror”: in effect, America relies on the costs to Asian central banks of not financing its deficit as assurance that financing will continue indefinitely.

 

하나의 차이는 원래 [브레튼 우드] 시스템하에서 미국은 경상흑자를 기록하고 있었으며, 달러의 가치는 공식적으로 금에 대해 고정되어 있었다. 아시아 중앙 은행들이 자신들의 비축 달러 가치에 대해 염려를 하기 시작하자 오늘날의시스템 벌써 삐걱거리기 시작 했다는 것은 아마도 놀라운 것은 아닐 것이다. 아시아 은행들은 미국의 경상적자가 커짐에 따라,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점점 많은 미국 달러를 사야만 것이다. 아시아의 중앙은행들은 벌써, 자국의 통화가 미국달러에 대해 절상되는 경우, 자국의 통화 가치로 이미 엄청난 잠재적 손실에 직면해 있다. 그들이 자신들의 비축통화를 다양화 하는 것이 신중한 대책일 것이다. 하지만 이는 미국 달러가 쓰러지게 만들 것이다. [ 클링턴] 대통령 시절 재무부장관을 역임한 [라리 섬머] 이를 두고재정 테러 상태라고 부른다: 본질적으로(사실상), 미국은 아시아 국가가 무한정 자신의 적자를 메워 것이라는 보장으로, 자신의 적자를 스스로 메우지 않고, 아시아 중앙은행의 비용에 의존하고 있다.

 

For almost two decades, economists have worried about America's current-account deficit and predicted a plunge in the dollar and a hard landing for the economy. The dollar did indeed fall sharply in the late 1980s, but with few ill effects on the economy. So why worry more now? One good reason is that the current-account deficit, currently running at close to 6% of GDP, is almost twice as big as at its peak in the late 1980s, and on current policies it will keep widening. Second, in the 1980s America was still a net foreign creditor. Today it has net foreign liabilities and these are expected to reach $3.3 trillion, or 28% of GDP, by the end of 2004 (see chart 2).

 

거의 20 동안 경제학자들은 미국의 경상수지적자에 관해 하였으며 미국 달러의 추락과 경제의 착륙을 예상하였다. 1980 후반부에 달러가치는 실제 급격이 떨어졌으나 경제에 나쁜 영향은 거의 미치지 않았다. 해서 지금 걱정을 하겠는가? 가지 좋은 이유는 이번 경상수지적자는 미국 국민총생산의 65% 근접해 있으며 1980년대 후반 절정기의 거의 배로, 현재의 ( 정부) 정책은 경상수지적자를 계속 확대시킬 것이다. 번째, 1980년대 미국은 아직 외국에 대해 채권자였다. 오늘날 미국은 외국에 대해 채무국이며 2004년에는 3.3 달러 또는 미국 총생산의 28%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도표2  참조>

 

Some economies, such as Australia and New Zealand, have built up bigger debt ratios without obvious adverse economic consequences, but they are small countries so their current-account deficits absorb only a tiny fraction of global saving. This year alone, America's new borrowing from abroad will mop up a massive 75% of the world's surplus saving.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와 같은 나라의 경제학자들은 명백히 불리한 경제적 결과가 없는 높은 부채비율을 구성하였다. 하지만 이들은 작은 나라들로서 이들의 경상수지 적자는 세계저축의 단지 작은 일부만 흡수할 것이다. 한해만 미국의 해외 신규대출은 세계흑자의 저축의 75% 먹어 치울 것이다.

 

So far America's hefty debt has not been a burden on its economy, mainly because it has pulled off an extraordinary trick. Although it is a large net debtor, it does not have to make net payments of interest and dividends to the rest of the world. Instead, America still enjoys a net inflow of investment income because it earns a higher average return on its foreign assets than it pays on its liabilities. Returns on foreign direct investment and equities are higher abroad than at home, and America has benefited from unusually low interest rates on its borrowing in recent years. Unlike in previous periods of dollar decline, bond yields have remained low—largely thanks to those huge purchases by foreign central banks. But as interest rates rise in future and net foreign debt mounts, America's net investment income is likely to turn negative, probably next year. Not only will that swell its current-account deficit, but it will also exert an increasing drag on the economy.

 

해서 미국의 부채는 주로 놀라운 속임수를 부렸기 때문에 경제에 부담이 되어왔다. 비록 미국이 채무자이기는 하지만, 세계 다른 나라들에 이자를 지급하거나 배당을 해야 필요는 없다. 대신 미국은 자신들의 해외 자산에 대한 평균 수익이 (해외)부채에 대한 지급비용보다 크기 때문에 여전히 투자 수입의 유입을 누리고 있다. 외국 직접투자와 주식에 대한 수익은 미국 국내보다 외국에서 높고, 미국은 최근 동안 일반적으로 차입에 대한 낮은 이자율로 인해 덕을 보았다. 지난 번의 달러 하락 때와는 달리 채권 수익률은 주로 외국 중앙은행들의 거대한 구입 덕택에 낮게 유지되었다. 하지만 미래에 이자율이 오르고 해외 부채가 누적됨에 따라 미국의 투자 수입은, 아마도 다음해 마이너스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 이는 현재의 경상수지적자를 확대시킬 뿐만 아니라 경제에 대한 부담을 증가시킬 것이다.

 

America has enjoyed another huge advantage in its ability to borrow in its own currency. A normal debtor country, such as Argentina, has to borrow in foreign currency, so while a devaluation will help to reduce its trade deficit, it will also increase the local currency value of its debt. In contrast, foreign creditors carry the currency risk on America's $11 trillion-worth of gross liabilities. Its net foreign investment position actually improves as the dollar declines, because this boosts the dollar value of overseas assets. This makes devaluation an attractive option for America.

 

미국은 자국의 통화를 빌리는 능력에 있어 하나의 막대한 이점을 누렸다. 아르헨티나와 같은 일반적인 채무국은 나라의 통화로 발려야 하는데, 해서 자국통화의 평가절하는 무역 작자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반면, 이는 또한 자국의 부채의 자국 통화가치를 증가시킬 것이다. 반대로, 외국 채권자들은 미국의 부채 11조에 대한 통화위험을 안는다. 미국의 해외 투자 입장은, 달러가치가 하락하면 해외 자산의 달러화 가치를 증가 시키기 때문에 실제 나아진다. 이는 미국에게 달러의 평가 절하가 매력 있는 선택권이 되게 만든다.   

 

The dollar's position as the world's main reserve currency allows it to attract finance on exceptionally favourable terms. However, this is a mixed blessing. It encourages America to borrow excessively, which increases the eventual cost of adjustment. The issue is not whether America can afford to take on more debt, but whether the rising debt burden will make investors less willing to finance future deficits at current exchange and interest rates.

 

세계의 주요 비축통화로서의 달러의 입장은 예외적으로 좋은 조건으로 재정을 조달할 있도록 한다. 하지만 이는 혼합된 축복이다. 이는 미국으로 하여금 과도한 차입을 부추기며, 이는 결국에는 조정 비용을 증가시킨다. 문제는 미국이 많은 채무를 감당할 있는가 하는 문제가 아니라, 증가하고 있는 채무부담이 현재의 환율과 이자율로 미래의 적자를 메우고자 하는 투자가들의 투자의지를 약화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다.

 

A recent paper by Nouriel Roubini, of New York University, and Brad Setser, of Oxford University, estimates that, if the real trade-weighted value of the dollar remains close to its average in 1990-2003 (slightly above current levels) and there is no change in domestic policy, America's current-account deficit would rise to 8% of GDP in 2008, and its net debt would increase to over 50% of GDP. In practice, such levels are unlikely to be reached because private investors would be unwilling to finance debts of that size without much higher interest rates and/or a lower dollar, both of which would help to shrink the current-account deficit.

 

뉴욕 대학 [누리엘 루비니] 옥스포드 대학의 [브래드 세스] 최근 연구에서, 달러의 실제 거래를 반영한 가격이 1990-2003 평균(현재보다 조금 높은 수준) 근사하게 머물고 미국의 경제정책에 변화가 없다면,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2008 국민총생산의 8% 이를 것이며, 이의 부채는 국민총생산의 50% 넘게 증가할 것이다. 실제, 이러한 수준은 민간 투자가들이 휠씬 높은 이자/달러가치의 하락 없이는 이러한 규모의 부채에 투자하려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되디 않을 같다. 높은 이자와 달러가치의 하락 모두는 경상수지 적자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Despite its recent drop, the dollar is far from cheap. After adjusting for inflation differentials, the dollar's real trade-weighted value against a broad basket of currencies is close to its average level over the past 30 years. Although it has barely fallen against most emerging-market currencies, the greenback is already below most estimates of its “fair value” against the euro. But that should be no surprise. Typically, a currency needs to undershoot its fair value by a wide margin in order to reduce a country's large external deficit. The real broad trade-weighted dollar has so far fallen by only 15% since early 2002, compared with a drop of 34% from its peak in 1985 (see chart 3). Yet America's current-account deficit is much bigger today than in the 1980s, so the dollar is likely to fall more sharply. Some economists reckon that it needs to fall by at least another 30%. That would imply a rate of over $1.80 for one euro, compared with today's $1.33.

 

최근의 달러 하락에도 불구하고, 달러가 것과는 거리가 멀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차이를 감안하면, 많은 다른 통화들로 구성된 그룹에 대한 달러의 실제거래반영가치는 지난 30년간 평균에 가깝다. 비록 대부분의 아시아의 새로운 시장들의 통화에 대해서는 달러가 거의 하락하지 않았지만 유로에 대해서는 이의공정가치 대한 대부분의 추정 이하로 이미 떨어졌다. 하지만 이는 놀라운 것이 아니다. 전형적으로 자국 통화는 국가의 대규모 해외 부채를 줄이기 위해공정가치 많이 미달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 광범위거래반영 달러의 가치는 2002 초반 이후 현재까지 단지 15% 하락하였는데 이는 1985 34% 하락을 기록한 절정기에 비하면 그렇게 크지 않다 <도표3 참조>. 하지만 미국의 경상수지적자는 1980년대 보다 휠씬 크며, 달러는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경제학자들은 더러 달러가 적어도 30% 떨어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는 오늘날 1유로 대비 $1.3에서 $1.8 된다는 것을 내포한다.

 

The less the dollar falls against emerging-market currencies, such as the Chinese yuan, the more it is likely to drop against the euro. China accounts for one-quarter of America's total trade deficit. Speculation has mounted in recent weeks that the yuan will soon be revalued against the dollar. But Beijing has indicated that it will not be rushed into changing its exchange rate, especially if pressured by America.

 

달러가 중국 위안화와 같은 신진 시장 통화에 대해 하락할수록 유로에 대해서는 많이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중국은 미국의 무역적자의 1/4 차지한다. 위안화가 달러에 대해 평가될 것이라는 추측이 최근 주간 많아졌다. 하지만 베이징은, 특히 미국의 압력에 의해, 환율변경을 서두르지 않을 것임을 나타냈다. 

 

In any case, the current-account deficit cannot be corrected by a fall in the dollar alone: domestic saving also needs to rise. The best way would be for the government to cut its budget deficit. That would reduce America's need to borrow from abroad, and so mitigate the fall in the dollar and rise in bond yields that will otherwise be demanded by investors. If combined with stronger growth abroad, then the current-account deficit could slowly shrink. America's growth would be depressed by tax increases or spending cuts, but there would be no need for recession. If, on the other hand, the government fails to cut its budget deficit, the dollar will fall more sharply and bond yields will rise. America's housing bubble might then burst and consumer spending would certainly slow sharply. That combination would reduce the external deficit, but only at the cost of a deep recession.

 

어떤 경우던, 현재의 경상수지 적자는 달러가치의 하락만으로는 교정될 수가 없다: 국내저축 또한 증가해야만 한다. 정부에 대한 최선의 방법은 예산 적자를 줄이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해외 차입 필요성을 줄일 것이며, 따라서, 그렇지 않을 경우 투자자들이 요구할 달러 가치의 하락과 채권 수익률의 상승을 완화할 것이다. 이것이 해외 미국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결합된다면 경상수지적자는 천천히 줄어들 것이다. 미국의 성장이 세금 인상 또는 지출 축소로 둔해질 수는 있을 것이나, 침체까지는 되지 않을 것이다. 다른 한편, 정부가 예산적자 삭감에 실패한다면 달러는 더욱 심하게 하락할 것이며 채권 수익률은 상승할 것이다. 그리고 그땐 미국의 주택시장 거품이 터져, 소비지출이 분명 심하게 둔화될 수도 있다. 이들 사건들의 결합은 해외적자를 줄일 수는 있으나, 심한 경기침체라는 비용을 지불해야 것이다.

 

A history lesson

In 1913, at the height of its empire, Britain was the world's biggest creditor. Within 40 years, after two costly world wars and economic mismanagement, it became a net debtor and the dollar usurped sterling's role. Dislodging an incumbent currency can take years. Sterling maintained a central international role for at least half a century after America's GDP overtook Britain's at the end of the 19th century. But it did eventually lose that status.

If America continues on its current profligate path, the dollar is likely to suffer a similar fate. But in future no one currency, such as the euro, is likely to take over. Instead, the world might drift towards a multiple reserve-currency system shared among the dollar, the euro and the yen (or indeed the yuan at some time in the future). That still implies a big drop in the long-term share of dollar assets in central banks' vaults and private portfolios. A slow, steady shift out of dollars could perhaps be handled. But if America continues to show such neglect of its own currency, then a fast-falling dollar and rising American interest rates would result. It will be how far and how fast the dollar falls that determines the future for America's economy and the world's. Not even Mr Greenspan can forecast that.

 

역사적 교훈

1913 대영제국의 절정기,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채권국가였다. 그리고 40, 번의 비싼 세계대전과, 잘못된 경제관리 , 채무국이 되었고, 달러가 파운드의 역할을 강탈하였다. 현재의 통화를 몰아내는 것은 년에 걸릴 있다. 영국의 파운드는 19세기 미국의 국민총생산이 영국의 국민총생산을 초월한 이후 적어도 50년간 국제 중심 통화의 역할을 유지하였다. 하지만 이는 결국 지위를 잃고 말았다.

 

만약 미국이 현재의 방탕한 길을 계속 간다면 달러 또한 비슷한 운명을 맞이할 확률이 크다. 하지만 미래에는 유로와 같이 어는 통화가 역할을 차지할 싶지는 않다. 대신 세계는 달러, 유로, (또는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는 중국의 위안) 서로 공유하는 복수 비축통화시스템으로 표류할지도 모른다. 이는 여전히 중앙은행들의 금고와 민간 포트폴리오에 있는 달러표시 자산의 장기적 몫의 감소를 내포한다. 하지만 느린, 하지만 꾸준한 달러로부터의 이탈은 감당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이 자신의 통화를 이렇게 계속 방치한다면은 달러가 급속히 떨어지고 미국 이자율이 상승하는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미국과 세계 경제의 미래를 판가름하는 것은 달러가 얼마나 빨리, 어디까지 절하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는 심지어 [그린스펀]씨도 예측할 없을 것이다.

© 2007 All Rights Reserved. OLT